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입니다.

기존에 공지했던 출간 일정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1월 초면 해결되리라 보았던 문제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번 출간 지연 공지를 올리다보니 독자 여러분께 많은 혼란을
드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달리 사과의 말을 드리기도
죄송스럽습니다.

때문에 해당 문제가 완벽히 해결될 때 까지 한 두달간 외부적인
활동을 멈추고 잠시간 반 휴업 상태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이후 확실한 일정과 기획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매우 늦은 인사지만 여러분의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2010/02/01 15:41 2010/02/01 15:41


Posted by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l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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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단 2010/02/01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2. 헤이건 2010/02/01 16: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번처럼 소식도 없이 잠수타신것보단 좋네요.
    기다리겠습니다.

  3. 지난달 2010/02/01 1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하하하하하.........그동안의 기다림끝의 공지........
    참으로 반갑습니다. 기다리죠. 두달을 못기다리겠어요? 아하하하........

  4. Sir.nix 2010/02/01 17: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간간히 공지는 띠어 주세요 ^^

  5. 강민우 2010/02/01 18:11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공지가 너무 늦잖아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6. 휴우 2010/02/01 1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공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기다릴게요 ㅋㅋㅋ일년 더 기다릴 결심 했는데 두달이야 뭐 껌이죠

  7. 세건이 2010/02/01 1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릴게요 ㅎㅎ
    화이팅 저희가있자나요
    근데 그일이 궁금해지는ㅠ ㅎㅎ

  8. 비혀리 2010/02/01 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공지라도 올라오니 그나마 안심;
    허엉; 그나마 다행이네..기다릴결심이고 뭐고 기다릴수밖에없는현실;
    만원이고 이만원이고 살테니깐,,완결은맺어주셨으면(버엉

  9. 공지가 올라왔네요. 2010/02/01 1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뜬 신선한(?)공지네요
    어차피 독자들은 기다립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기다려 왔다면...

  10. 그래도..ㄱ-;; 2010/02/01 2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래도 채월야 1권은 써 놓은 게 있으니까 나올 수 있지 않나..
    그동안 벌어놓은 돈도 없는건가..

  11. 파이팅!!!! 2010/02/01 2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새공지가 올라왓군요

    어떤문제인진 몰라도

    다들 힘내시고 좋은결과있으시길바래요

  12. 훈녀 2010/02/01 2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일인지는 설명해줘야하는거아니예여?진짜 황당하다 점점 쉴드 치기도 싫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3. 개뿔 2010/02/01 2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황이 웃긴건 나뿐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긴개뿔ㅋㅋㅋㅋㅋㅋ기다리면 나오긴나와?ㅋㅋㅋㅋㅋㅋㅋ
    이만큼 불신을 주고도 또 얼마나 기다리라할참이냐
    걍 출판사 망했다고 하고 다른출판사에서 책이나 찍으시지.

  14. 차원방랑자 2010/02/01 2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모작가의 소설을 거진 10년 가까이도 기다려봤습니다.
    고작 2~3개월 쯤이야...


    하지만!


    간간히 생존신고 부탁합니다...

  15. ... 2010/02/01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채월야 1권이 품절된지 몇달이나 지났죠?
    너무 기다리다보니 시간감각도 없어지네.

  16. 구코 2010/02/02 0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그저 한숨뿐.

  17. 답없다 2010/02/02 0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휴업이라고쓰고 망했따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저같이 1권빼고 책사신분들
    한마디로












    좆 to the 망

  18. 으악 2010/02/02 0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분에서 말하는 해당 문제라는게 뭘까?
    1. 돈?(...이건 정말 답없다.)
    2. 인력?(임경배씨가 편집장 아니었나? 그가 퇴사하고 타출판사에서 책을 내는걸로 알고 있다. 예전에 임편집장이라고 한거 같은데, 어쩄든)
    3. 원고?(...이건 좀 아닌거 같은게, 휘긴경은 원고만큼은 매우 빠르지 않은가?)
    4. 블리자드 등 거대 기업들과 협엽중이라 잠시간의 일정 딜레이(...이건 나의 망상)
    5. 인쇄소가 불이 나서 보험처리중
    6. 완전 색다른 이유.

    과연 정답은?


    추측이라기 보단 망상이었지만,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넥스비전의 건투를 빌고 싶다. 그리고 제발 책좀 내줘라, 나 그래도 넥비 책(정확히는 휘긴경책)은 다 사본다.

  19. 으악 2010/02/02 0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몰라도 듀크뉴켐 포에버는 되지 말기를...

  20. 하현 2010/02/02 1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악; 망하지만 말아주세요 OTZL 공지 간간히 좀 날려주시고(...

  21. 2010/02/02 1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사길 잘했군 ㅋㅋ 빨리 해결하시고 돌아오세요

  22. 댓글차단풀어줘요 2010/02/02 1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insidestone

  23. 댓글차단풀 2010/02/02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젭라 갑자기 댓글차단 드립은 뭥미..;

  24. 우왕ㅋ굳. 2010/02/02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요,지금 보면 떠오르는게 그 유명한 와피스제작한 개구장이가 떠오름..

  25. 눈꽃바다 2010/02/02 1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넥스비전의 문제는 뭔지..
    요래저래 휘긴경 힘내시구요. 다 완결내고 죽으시겠단 말만 믿고 있겠습니다.

  26. 케빈 2010/02/02 1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사항만으로도 힘이되죠.. 기다려보겠습니다...........

  27. 채월온리 2010/02/02 2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두달도 아니고 한 두달간임.
    따라서 기약이 없음.

  28. Rak 2010/02/02 2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력+원고 인가요..
    넥스비전은 분명 출판사인데..
    다들 휘긴경만 찾고 계시니..다른 작가진의 부재가
    어려운 이유가 아니려나요..
    휘긴경책이 아무리 팔려봐야 다른책들은..흠..
    게다가 그 휘긴경이 인터넷연재까지 하셨으니..
    여기 오시는분들이야 사셨을지 모르겠지만..
    이미 다 공개된 아키블레이드의 판매량은 과연?

    현재의 원스타작가 출판사 체제가 큰원인인듯..
    해결 가능하려나요 열심히 공모전하는 시드 노벨도..
    무명작가 신작은 다 조기종결되는 이 마당..

  29. try 2010/02/02 2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력도 원고 문제도 아닌 건 분명.

    작가분 말에 따르면 벨루아 4권 원고 보낸지가 1년은 된 거 같은데 아직도 안나오고 있으니. 필사본 만드는 게 아닌 바에야 아직도 안나올 리가.

    뭣보다 채월야 1권 재판도 안나오고 있잖아요.

    그나저나 반휴업 공지니 뭐니 하는데, 언젠 아니었나요. 이딴 공지나 올릴 바에야 그냥 폐업하는게 낫지않나 싶네요. 하다못해 채월야도 이런데서 내느니 포기하고 다른 출판사랑 계약해서 내는게 훨씬 빨리 나올 듯.

  30. Dobin 2010/02/02 2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휴업이여도 기다리는거야 기다리겠는데.
    책이 아주 안나오는 사태만 피해갔음 좋겠네요

  31. 쿠로롱 2010/02/02 2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도 더 기다릴수 있어요 힘내세요~ ㅎㅎ

  32. 나탁 2010/02/03 0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핳하 .....군대다녀오겠습니다.

  33. 초월 2010/02/03 0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련은 있는 법이니까요.. 무사히 돌아오시길..

  34. 에스케 2010/02/03 1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채월야 재탕 해야하는데 어떡하라고.ㅋㅋㅋㅋㅋ. 몇달간 1권 자리가 빌 생각을 하니 정말 서럽네여ㅋㅋㅋㅋㅋ 암튼간에 무슨 사정인지는 몰라도 기다리겠습니다. 공지라도 이렇게 띄워주시니 얼마나좋아여?

  35. 제리하 2010/02/03 1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 띄워주시니까 정말 좋네요ㅋㅋ 클로네 기다린게 더 길면 길어졌지
    제발 1-2개월후에는 채월야 1권자리좀 채울수있게해주세요ㅠ

  36. D&D를 내놔!! 2010/02/03 2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D&D를 내놔!!

  37. 다크세인트 ,광월야 2010/02/03 2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다크세인트 연재 ,광월야4권

  38. syadao 2010/02/04 0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모르지만 자세히 설명하기 곤란한 문제가 있나보군요.
    이렇게 시간이 오래걸리고 휴업까지 할정도면 매우 골치아픈 문제인가본데.. 잘 해결됬으면 합니다.
    하지만 암만 그래도 설명은 사정에 따라 밝히기 힘들지 모르지만 공지는 자주했어야 합니다.
    우선 약속한 1월재판등의 약속같은것도 벌써 옛날에 불가한 상황임을 알았을텐데 왜 공지도 안하고 신뢰를 잃는건지 이해하기 힘들군요.
    공지도 창작활동에 들어가서 좋은 글귀가 생각안난건 아닐텐데 말이죠.
    어떤일이던 어떤관계던 신뢰를 쌓는건 중요하지않나 싶네요

  39. 초밀  2010/02/04 0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헝
    힘내세요~
    다크세인트는 연재를 영원히 안하시는건가요 ㅠㅠ흑

  40. 무무무 2010/02/04 1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망한듯

  41. 임현준 2010/02/04 18: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세인트의 가능성은 아예없는건가요';;;;??

  42. 그냥 관두세요 2010/02/04 2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탁입니다. 책찍어달라고 안할게요. 그냥 관두시고 판권 제우미디어

    황금가지 드림북스같은데로 넘기세요. 이번에 태양의탑이랑 skt2 나온

    거 보니까 기막히더만요. 그냥 돈없으면 딴데로 판권넘기고 사업 접

    으세요.

  43. 선키스트 2010/02/05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위의 분 말에 동감.

    이럴 바에야 그냥 관두시고, 판권 다른 데다 넘기세요. 그게 독자에게도 작가에게도 좋을 것 같네요.

  44. 김지현 2010/02/05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런 공지는 좀더 빨리 올렸어야 했습니다.
    현재 어떤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소문으로 보아서 좋지 않은 일이 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군요.
    어쨋든 상황은 알았고 저는 일단은 기다리겠습니다.
    늦지 않도록 열심히 다시 문열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45. ㅁㅁㅁ 2010/02/05 0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까말 이런 공지글이 몇달씩이나 투자해야만 쓰여지는 것인가요?
    글 쓰신다는 분들이 모인 회사가 공지글 하나 쓰는데 대체
    몇개월을 소비하는 건지
    불신을 사전에 대비할 거라면, 윗분들말마따나 일찍일찍 올려서 독자들
    안심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신용이 없으면 독자가 없는 법이고, 독자가 없으면 회사가 밑빠진 독이 된다는 걸 모르면서 회사차리신 것도 아닐텐데
    뭐하자는 건지
    자꾸 없는 수완으로 질질 끌면서 독자들 안달복날나게 하지 말고
    회사 퇴갤 하시고 딴 출판사에 입갤해서 글이나 쓰시길 ㅇㅇ

  46. ㅋㅋㅋ 2010/02/05 0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들 조심하세요 ㅋㅋㅋ 홍모 작가님이 언제 또 스파링 뜨자구 할지도 모름 ㅇㅇ..

    진짜 한 1년 기다렸는데 아무 얘기도 없는거 보면 망한게 맞는거 같음.

    더 로그 같은건 둘째치고 드래곤 레이디 애장판을 무척 기대했는데 여기선 답이 없을듯.

    에픽 북스 같이 눈 돌아갈만한 것을 광고하면 뭐해 책이 안나오는데.

    드래곤 레이디 애장판은 딴데서 나오는게 빠를듯.

  47. ㅋㅋㅋ 2010/02/05 0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나올 기약 없는 책 붙들고 있느니 파는게 나을듯.

    자 여러분들 저처럼 이 출판사 책들을 다 중고 시장에 내놓도록 하죠 ㅠㅠ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산 책 반값에 팔아야겟네

  48. 유화 2010/02/05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이 참; 거칠군요(..)
    회사 사정이 복잡하신것 같군요.
    불평을 해서 속이쓰리느니, 차라리 충분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어쨌거나 모든 일이 잘 원활하게 처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이 다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다 정리 된다면 기다리는 독자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전과 같이 좋은책 기다리겠습니다.
    꼭 광월야나 창월야 애장판 기다릴게요~

  49. 청연 2010/02/06 0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애정을 가지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어요^^;
    그래도 간간히 살아있다라는 표시라도 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공지라도 내주셔서 다행이네요.
    이렇게 공지사항을 보면서 작가님의 책을 기다리는 독자가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하네요.
    힘내세요~

  50. 세이 2010/02/06 1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ㅡ.ㅡ 도대체가 출판사가 책을 출판 해야지 이게 뭡니까;;
    차라리 윗분들 말대로 판권 딴데로 넘기고 마음 편하게 글이나 쓰세요.
    글쟁이가 사업할려니까 안되는 겁니다. 오죽하면 입경배씨가 편집장 그만 두고
    나가서 자기글 쓰고 있을까요;;
    휘긴님도 할말큼 하셨습니다. 사업 벌려놓고 그 사업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은
    이해 하지만 이제 접으시고 글 쓰는데 전념 하세요..

  51. 한제  2010/02/06 19: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예상대로라는.......이전 공지에서 1월말에도 책이 안떴는데.....설마했는데...내부 사정 완벽히 해결하지 못 한듯.......

  52. =_= 2010/02/07 05: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카페에서도 채월야 애장판 1권 품절된지 아주아주 오래됐어요..

    아예 거래 자체도없음....ㅠㅡㅠ

    아님 윗돈주고 대여점용사야하는데 !!!!!!!!!!!!!!!!!

    난 새책을 애장판으로 가지고싶을뿐인데 흑흑..

    기다릴께요 !! 꼭!! 재판해주세요..ㅠㅡㅠ 우어엉...

  53. 대기중 2010/02/07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로아 궁정일기 기다리는건 저밖에 없나요 크헉 ㅜㅜㅜㅜㅜㅜ마지막 한권 남겨놓고 속을 박박 긁네요 하아 또 재탕의 구렁텅이로 가야겠네요 그래도 생존신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기다릴테니 생존신고 간간히 해주세요

  54. 아젭알 2010/02/07 15: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창월야10권도 품절이네요... 누구 가지고계신분없나? 중고카폐에서도 구할수없는 책 ㅠㅠㅠㅠㅠ 한두달(..)뒤엔 창월야 10권도좀나오고 광월야도 빠바방하게나왔음하네요

  55. ㅇㅇ 2010/02/07 16: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솔직히 기대 많이 했는데 이제는 실망스럽다...
    출판사 직원은 뿔뿔이 흩어져 버리고, 원고가 들어갔다는데 책은 안나오고...
    막상 잘 팔려서 증판한다는 월야환담은 나오지도 않고...
    어쩌라는 겁니까?
    제가 알기로 출판사에서 증판할때에는 풍악을 올리면서 한다는데 정말 증판할수 없을 정도로 돈이 떨어진 겁니까? 대체 뭡니까.
    차라리 이럴꺼면 윗 리플들 말대로 출판사 그만두고 다른데서 책 내세요.
    독자들이 이렇게까지 홈페이지에 난리를 치면서 기다리는다는 건 그래도 휘긴경 책을 읽고 싶어서 기다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 기대가 원망이 되고 포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게 아니라면 빨리 책 내주세요 ㅠㅠ

  56. asdfasdf 2010/02/08 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까말 이제 신뢰가 않가네요.... 도데체 언제 나오는 거랍니까.... 사업은 신뢰가 생명이라는데 사업이렇게 하시면 않돼죠... 한번 잃은 신뢰는 쉽게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이미 잃은 신뢰는 어쩔수 없고 앞으로 신뢰를 쌓아 가셧으면 합니다 위에 대다수의 분들이 사업접고 책이나 쓰시라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사장님께서 사어유지하셨으면 좋겟습니다 요즘 나오는 소설이란게 모조리 쓰레기 같은겄들밖에 없어서요... 하지만 이 위기 넘기시면 약간은 상업성을 추구하셧습니다 이상이 밥먹여주지 않는거 아니겟습니까 너무 이상만 찾으시다가 또 이런 결과가 나오느니 조금이라도 수익을 쫓으셧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57. 뭐하는건지 2010/02/08 2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뭐하심???

  58. 1 2010/02/08 2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독자들의 신뢰가 사라졌는데 뒤늦게 책을 내도 많이 안팔릴듯

  59. 후후후 2010/02/08 2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더로그를 다시 편집[?] 하고 계시다는 소문도 잇고....
    더로그가 다시 나와야지 다크세인트도 나올수 잇는것이겠죠...
    자연스레 광월야도 늦어지고....
    창월야도 편집이 안될뿐이고....
    한개가 문제니... 하나 두개가 꼬이는게 아니군요...
    어서 빨리 정리하시고 어서 빨리 책들아 나와라!!!!!!!

  60. ㅇㅇ 2010/02/09 0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까말 지금 원고가 없어서 안나온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거 같음...
    작년 7월에 아키블레이드 1,2권 이후에 책이 안나오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 책 한권을 안썼을까? 아키 블레이드가 무슨 대하서사극도 아니고, 엄청난 자료조사를 수반한 것도 아니면서...
    그리고 더로그가 다시 나온다는것도 좀 의문인게... 아키블레이드도 완결 안시켰으면서 무슨 더로그를..., 아니 그전에 광월야는 완결 시켜야지!
    이거 찔끔 저거 찔끔 독자들 한테 책을 사보라는거야 말라는거야?

  61. 유념무상 2010/02/09 15: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로아 4권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죠... 슬픕니다ㅠ

  62. 켈쿠르 2010/02/09 17: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과 로그의 팬으로써 기다리기가 쉽지 않지만,
    하루빨리 넥스비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63. crazyrei 2010/02/10 1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회사내부의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가 반 휴업상태라고 한다면
    진짜로 문닫은거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정말로 회사앞을 한번 찾아가보고 싶을정도입니다.
    회사가 잘되고 안되고를 제3자가 떠들 입장은 아니지만
    다른건 몰라도 광월야랑 벨로아궁정일기는 완료해주세요.... 제발!!!!

  64. 제발제발 2010/02/11 2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3류 허접 쓰래기 양산형 판타지가 쏟아져 나오는 지금!!!

    홍정훈님은 광월야 다크세인트를 쓰실 의무가 있습니다!!!!!!!!

    제발ㅠㅠ

  65. 루베르 2010/02/12 1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ㅠ 기다립니다!
    책 내주시기만 하세요. 기다릴 수 있습니다 ㅠ

  66. 여신 2010/02/12 2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독자가 제발 책 내달라고 애걸복걸하는데 몇달만에 공지하나 달랑 내놓는 출판사 진짜 처음 봤고ㅋㅋㅋㅋ출판사가 출판을 못 할 일이라면 독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게 보통 아닌가 진짜 댓글 보니까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던데 진짜 천사분들이다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님들 넥스비전 공지들 다시 봐보세요ㅋㅋㅋ넥스비전의 약속은 참 부질없다는거 ㅋ

  67. 임태현 2010/02/13 0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휴업입니까 ;; 지금껏 한것도 휴업인것 같은대

  68. 토리 2010/02/14 19: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가 보고 싶어요오오......ㅠㅠ휴

  69. 모르 2010/02/14 2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지치네요.
    작년 1월에 아는 선배로부터 생일선물이라고 광월야 3권 받았었는데...
    4권은 언제 출판되는걸까요....

  70. 김섭젝 2010/02/15 2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듀크뉴캠이네

  71. 비밀방문자 2010/02/16 2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2. 아치오 2010/02/17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죠. 지금껏 기다렸고, 다른 분들에 비해 저는 월야에 빠진지 얼마 되지 않아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다만... 한마디 올리자면...

    오래 기다리게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뿐입니다.

    아, 그리고 제 친구가 채월야 3권인가에서 70p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어느 서점에서 산지 까먹어서 교환이 안되지만, 혹시 넥스비전에서는 교환 가능합니까? 7p도 아닌 70p가 달아난 건 좀 너무 하더군요...;;;ㅎㅎ;;;;

  73. 모리 2010/02/17 2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전권 소장은 불가능한 꿈인가요..채월야,광월야도 이렇게 고생하는데..
    창월야는 가능성 없겠군요....

  74. 공기자 2010/02/18 0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께서 야반도주하셨단 소문이 이곳저곳에서 정설로 굳어져 있습니다만..물론 인터넷 말고 출판업계에서 말이죠.
    과연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덧붙여 완결이 영원히 안될지도 모르는 소설을 사서 엿 먹은 구매자의 입장에서도 말이죠.

  75. 채월야광월야 2010/02/18 1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이 사실인지는모르겠지만...

    광월야는 4권을 제외한 모든권을 다 샀고..
    채월야는 애장판이 나왔으니 사려고 했는데
    1권도 품절에 지금은 3권도 품절이군요.

    혹시나 나중에라도 1권 재쇄가 된다면 3권도 재쇄가 되면 좋겠네요.

  76. 헐?? 2010/02/19 0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반도주라뇨??

    진짜인가요??;;;;;

  77. 그럴리가..-.- 2010/02/19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요..

  78. 겨울도시 2010/02/19 14: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이 너무 심하네.. 몇년씩 기다리고 있는 책도 있는데 몇개월쯤이야.
    그리고 명작들 다시 애장판으로 만든다는 곳이 넥스비전뿐인데
    불만있는분들은 직접 만들어서 소장하세요.
    이런 댓글들 때문에 회사가 점점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예 책을 못구할지도 몰라요 ㅡㅡ; 차라리 기다리는게 낫지

  79. 김지현 2010/02/20 2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도시님 넥스비전뿐인게 아니라 넥스비전이 낼거라고 판권가져가서 딴곳에서 못내는거에요...
    만약 판권을 넥스비전에서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도 넥스비전에서 낸다고 광고를 어떻게 해놨는데 바로 딴곳에서 책이 나올수 있겠습니까...
    어쨋든 넥스비전 때문에 피해보는 작가가 얼마나 있는지 알고 있는지 묻고 싶군요.
    지금 넥스비전 옹호할 때가 아닙니다-_-
    뭐 소문이 소문일뿐일수도 있겠지만 아니땐 굴둑에 연기나진않겠죠.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이 없으며 정황상 문제가 있는건 확실한거죠.
    애초에 현재 상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이런 소문이 안났겠죠?
    그리고 당연히 가져야할 불만에 댓글이 '불만있는분들은 직접 만들어서 소장하세요'라니 혹시 지능적 안티이신가? ㅋㅋ

  80. 으잌1 2010/02/21 0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반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충분히 일어날만한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우잌 2010/02/21 1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망하는 것만은 안되요 ㅜ 월야환담과 아키블레이드 더로그는 우주로 ...
    그러고보니 진짜 임경배님 신작 왜 딴 출판사에서 나오지;

  82. 홀리야 2010/02/21 2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벨로아 궁정일기 진짜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휘긴경 책도 기다리지만은...ㅜ_ㅜ 광월야&벨로아 나오는 족족 사고 있는데...ㅜㅜㅜ제발 문제 잘 해결 되서 두 책을 다시 봤음 좋겠습니다.

  83. 꿀땅콩 2010/02/21 2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망해야한다니까

    망해야 벨로아도 채월야도 광월야도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지

    여기에 판권 묶여서 몇 년 동안 나오지도 않을 바에야 그게 훨씬 낫지

    임경배 봐봐. 신작 4권까지 그냥 나오잖아.

  84. 강한여자 2010/02/22 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제는 책기다리기보다는
    공지기다리기를 하는 중인데 다행스럽게
    공지가 올라오긴 했군요..
    그 문제가 잘해결되기로 기다릴게요..
    아키블레이드 ㅠㅠㅠㅠ

  85. 고스모그 2010/02/22 1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채월야는 더이상의 인쇄 계획이 없는건가요.. 서점이나 인터넷을 돌아다녀도 전부 품절상태니;;; 답변 기다릴게요;;;

  86. 지나가던행인1 2010/07/09 1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진짜 이거 새해부터 뭐하는 짓입니까.
    몇달간 잠수를 타질 않나 짜자잔 하고 돌아와서 한두달간 반휴업상태를
    한다고 하질 않나ㅡㅡ;;

    맨날 문제있다고만 하고 계속 반잠수상태로 있다가 이젠 그 문제가 완벽히
    해결될때까지 잠수타신다고요. 장난하십니까.

    그런식으로 더 몇개월 걸리면 대체 그 문제는 언제해결됩니까.
    새해에 첫번째로 생긴 좋지 않은일이 당신들 잠수 및 공지라는건 모르시는지.
    맨날 문제있다며 말도 안하고 계속 미룬다는 말만 올리는 이 상황은 뭡니까.

    그렇다면 채월야는 대체 언제나옵니까?
    저 지금 몇개월째 채월야 애장판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그사이 1권뿐만 아니라
    3권까지 이미 절판되었거든요.

    혹시 휘긴경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넥스비전분들은 북한과 전쟁이라도 하나요?
    잠수를 몇개월이나 탄건지 전 휘긴경 돌아가셨거나 넥스비전분들이 국방을 위해
    북한과 전쟁이라도 하는줄 알았습니다.

    아니면 혹시 넥스비전분들 다 같이 도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이미 인간속세에서 자취를 감추시고 산속으로 신선이 되시러 나갔셨나
    보군요.
    와아, 맨날 나온다 나온다고만 하고 지금 이게 몇개월짼지 광월야는 나오지도
    않고 채월야 애장판은 절판된지 오래고. 이거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 몇년이 흐를지도 모르겠는데 저희는 흡혈귀가 아니라 그렇게 영생
    못살거든요?
    전 휘긴경 책의 진마처럼 오래오래 살아서 책 기다리고싶지 않습니다.

    맨날 나온다고만 하고 나온다고만 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공지로 몇개월후
    나온다고 사람 괜한 기대주는군요.

    그럴때마다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이번에는 사과의 말을 올리기도
    죄송스럽다고 올려주셨네요. 죄송한건 아시는건가요.
    최소한 죄송하다는게 뭔지 아신다면 이런 글은 올리지를 말아야죠.

    저 맨날 여기 와서 약속만 믿고 기다렸는데 이런식으로 실망좀 주지 마세요.
    애초부터 좀 늦어질것같다 말한마디 하시거나 어떠어떠한 문제가 있다
    말만 하셨다면 저도 충분히 기다렸을겁니다.

    사정도 말 안하고 그냥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는건 저로서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고 약속을 그렇게 아무렇게나 잡아서 지키지도
    않는행동, 정말 최악입니다.

    제가 지금 괜히 화를내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책 절판되고나서 몇개월 넘게
    계속 기다렸어요. 그런데 약속 잡았다 취소했다 희망 기대 줬다가 뺏었다
    이러니까 지금 제가 화를내는거죠.

    우리 약속 좀 지킵시다.
    이번 약속은 꼭 지켜서 아름다운 21세기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 ㅋㅋ 2010/04/05 23:58  수정/삭제

      오버좀 하지마 ㅅㄲ야 ㅋㅋ

    • 메이 2010/04/06 00:41  수정/삭제

      동감ㅋㅋㅋ
      너무 오버하신다.
      겨우 몇개월 기다린걸로 그렇게 화를 내시나요. 그래놓고 책기다리려고 영생을 살겠다는 비유는 너무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뭐 출판사가 독자들 충분히 화나게했다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지 감정에 휘둘려서 휘긴경 돌아가셨다느니 도닦는다느니 그렇게 막말하면 안되죠.ㅋ

  87. 바루우 2010/02/23 2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보다났네요그러나월야환담4권을빨리내놓세요

    총알은준비되있습니다흐흐흐흐흐

  88. 아뵤요요오옷 2010/02/24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님 힘내세요~
    전 광월야 뒷권이 나오기만 한다면야....몇년도 기다릴 수 있어요
    대신 다음권에 세건이 분량 적으면 화냄.

  89. 이런 2010/02/24 1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1권은 언제쯤이면?

    데로드 4권은?

    드래곤레이디는?

    아놔~ -_-

    차라리 다른출판사로 판권 넘기세요~

  90. 망하라는 건 뭐야 2010/02/25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해서 정말로 망하면 심적이든 물리적이든 어떻게든 타격받고 상처 입을 텐데
    그런 건 생각 안하고 저런 말을 함부로 하나

  91. ㅇㅇ 2010/02/25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이러지 말고 후원금이라도 모아서 보내드리죠.
    십만원씩 투자해서 100명이 모으면 천만원인데
    그렇게 하면 휘긴경 책 하나 못내겠습니까?







    ....아놔 레알. 진짜 그러고 싶다

  92. 허참내 2010/02/26 09: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씨가 될까봐 무섭네..
    모두들 좀 참아봐봐.
    사업망한다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나,,?
    독자들 위해 책 출판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빚쟁이들 쫓겨다니기 바쁜거다. 집에 물건 차압당하고...
    러쉬엔캐쉬보다 허듬한 6부이자 손빌려서 빚은 눈더미처럼 불어나고..
    처자식들이랑 떨어져서 숨어살아야 되는게 사업망하는거다..
    그러니까.. 모두들 릴렉스하라고.
    사람 죽어나갈수도 있는 상황인데.. 책 내놔라 감내놔라 하지말고..

  93. 허참내 2010/02/26 0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재산 다 차압당해서 글 쓸 pc도 없는데..
    창월야가 참 잘도 써지겠다.

  94. 선키스트 2010/02/26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참내님, 출판사 다녀봐서 아는데, 넥스비전 정도면 벌린 사업 자체가 그렇게 많질 않아서 설령 부도나도 사람 죽네사네 정도까지는 안가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누가 돈을 들고 날랐다거나, 투자 수익 노리고 다른 사업에 투자했다가 날려먹지 않은 이상 말씀하시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공률이 낮고 대충 성공해선 수입이 별로라 그렇지, 실패했을 때의 연착륙은 편한, 안전한 사업 중 하나에요.

  95. 헐헐... 2010/02/26 19: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제가 인간이 아니라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역시 인간은 재미있어.'

    휘긴경이 출판사를 설립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당시 출판계에

    회의를 느껴서 였죠. 소위 말하는 라이트 노벨, 국내에서는 시드 노벨이라고

    불리는 소설들을 휘긴경이 제안을 했지만 출판사에서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드 노벨이 나오는 걸 보고

    허탈해 하셨다죠...

    여튼 개나 소나 책을 내고 결국 대여점을 주 타겟으로 노리는 출판행태에

    회의를 느껴 좀더 실력있는 작가들의 좋은 소설을 제공하는 한편

    자신의 소설을(더로그2부에 특히 고료도 못받은 비운의 13번째 현자 등등...)

    좀더 자유롭게 자신이 바라는 퀄리티로 제공하고 싶다는 뜻에서 였습니다.

    그때문에 자신의 소설에 대한 판권을 모두 사오셨다고 들었고...

    실제로 그 덕분에 채월야는 외전까지 실리면서 재발행 되었구요.

    특히 휘긴경의 이러한 행보에 가장 지지를 보냈던 것은 지금 여기에 댓글을

    달고 있는 여러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휘긴경의 사장될 뻔 했던 소설들을

    다시 읽을 희망이 생겼고 넥스비전에서 질 좋은 소설을 읽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물론 긴 기다림이었고 아직도 불안감 속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에

    다들 힘들어 한다는 사실은 이해하고 저도 그건 마찮가지지만...

    적어도 회사 망해서 판권 넘겨라, 이럴거면 판권 다른데로 넘겨라...

    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는 군요...

    물론 지금 넥스비전의 모습에 불안한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회사가 힘들다고 할때 악담을 늘어놓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쩝 피방에서 글을쓰는데 빨랑 들어오라는 전화가 오는 바람에...

    마무리가 좀 빈약하지만... 요는 조금만 더 참아보자... 는 겁니다.

  96. asdf 2010/02/27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하라는 게 무슨 의미냐면, 비전따위 없는 회사에서 더 이상 비전을 기대하기 싫다는거죠. 그러니까 비전 없는 껍데기 출판사라도 책만 잘내주면 상관 없다, 이뜻입니다. 적어도 비전이 있으나, 그걸 펼칠 수 없는 회사보다는 낫죠. 이상이 나쁜건 아닙니다. 그걸 실천할 수 없는 게 나쁜거죠. 괜히 이거저거 벌려놨다가 이러고 있는 거 아닙니까. 차라리 정말 판권 넘기는 게 실천 없는 이상보다는 낫다는겁니다.
    어쨋든 뭔가 터지긴 터진 거같은데, 이거 수습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수습된다 한들, 이런 일이 또 안터질까요? 이렇게 기반없는 빈약한 회사에서 나오지도 않을 책을 주구장창 기다릴 바에는 차라리 판권 넘기고 글이나 쓰시란겁니다.
    홍정훈씨는 사장님이 아닙니다. 결국 작가님이시죠. 어떤 출판사도 독자가 이렇게 들고 일어나서 책내라 부탁하는 출판사는 없습니다. 지금 어떤 여건이시든, 사업상 기질이 부족한 거고, 그런 출판사의 사소한 문제까지 커버해줄만큼 요즘 사람들은 너그럽지 않다는 겁니다.
    솔직히 막말로 홍정훈 작가님이 제대로 벌어먹으시고, 지금까지 연명하시는 책이 월야환담 시리즈밖에 더 있나요? 더로그? 웃기지 마십시오. 청소년 겨냥책입니까? 제 시선이 높아서 그런건지 여타분들 시선이 낮아서 그런건지, 그건 대여점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팬층도 없고,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다 한들 판타지책 좋아하시는 분들 뿐일걸요. 아무리 봐도 이건 월야환담용 출판사고, 이런 잡다한 사정이 극복되어서 책들이 다시 나와도 월야환담이 끝나면 쫑날거같습니다. 제 비약일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참자고요? 참을 수 있습니다. 다만, 월야환담 이후로는 못참을 것 같네요. 최고의 출판사가 되고 싶었던 최악의 출판사는 결국 최악일 수 밖에 없습니다. 쨋든 이게 기다리는 독자의 심정, 아니 제 심정입니다. :6

    • 2010/04/06 00:03  수정/삭제

      글을 보니 월야환담은 좋아하시나 본데 제 눈에는 월야환담이 대여점 책입니다 나대지 마세요

  97. ㄴㅁㅇㅁ 2010/02/27 16:17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100플은 넘겼군요.
    여러가지 논란 거리가 많은것 같은데, 사실 결론은 홍정훈씨가, 휘긴경이 여기에 공지하나 딱 때리고 책만 잘 내주면 다들 버로우탑니다. 여기가 이렇게 시끌벅적한 문제의 핵심은 책을 내지 않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저도 윗님 처럼 홍정훈씨가 작가가 될 수있지만 '사장님'이거나 '경영자'일 수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본인이 노력하시고, 직원들도 고생해서 책이 나왔지만 그 결과적으로는 출판사가 책을 못내는 지경까지 왔으니깐요.
    저와같은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렇게까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전... 그냥 빨리 책이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뭐가 어떻든 간에 책이 나와서, 잘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북 사업으로 전향을 하시건, 출판사를 계속하시건간에... 홍정훈씨가 계속 책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책도...
    솔직히 독자들은... 기다리는것 말고는 할게 없기 때문입니다.

  98. 아놔 2010/02/27 2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채월야 1권"

  99. Dobin 2010/02/28 0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야원, 독자들이 해피빈 모금으로 회사살릴 지경?

  100. 초월 2010/02/28 18: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가 내일 올라올 수 있으려나..

  101. 닭다리 2010/02/28 2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가 내일 올라오긴. 그럴 확률보다 여기 아예 닫는 확률이 더 높을걸.

    아니 차라리 그게 모두에게 낫지만.

  102. 쥐며느리 2010/03/01 1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2주에 한번씩 여기 들르고는 있지만.. 흠흠.. 역시 출판소식은 없군요.. 사장님이 야반도주를 했건 사업이 망했던지 그거야. 제가 알바는 아니고..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는 책이나 나오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결은 내주시길... 대책없이 손때실거면... 아예 더이상 못쓰겠다나 안쓴다고 말이라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103. 2010/03/01 2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콩은 해피빈으로 살아나겠찌

  104. 짤방새우 2010/03/01 2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구석에서 문제가 잘 풀리길 기다릴 뿐입니다.

    물론 작가님이었을 때와 현재 사장님일 때의 위치는 같지 않고

    일단 사업을 시작한 이상 약속 지키는 것은 작가일 때보다 더 중요해지지만

    처음 시작 할 때는 이것저것 일이 많으니까,

    아직은 적응해가는 과정이라고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105. 열폭하라고 2010/03/02 2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그래도 한두달이랬으니까 4월까지는 기다려보죠. 혹시 4월 2일 세건님 생일을 맞이하여 빠빵 하고 나타나줄수도

  106. 타문 2010/03/03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1일까지 d-29 시작

  107. 아르피오 2010/03/03 18: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만 내 놓으세요 권당 5만원이라도 질러드릴테니까요;;

    요즘 책볼게 너무 없다;;

  108. 콩정훈하이 2010/03/03 2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오랜만이야
    밥 먹고 살기 힘들지???
    양심 찔려서 자기 책은 못 내겠고
    결혼 했으니 돈은 벌어야 겠고
    영화를 책으로 만드는 짓이라도 해야지???
    드래곤레이디 양장 낸다고 이놈의 요강 받침대로 쓰기도 힘든 책들을 산 내가 한심하다ㅋㅋ
    가져가고 싶은 사람은 여기 붙으삼
    지나가던 개한테 던지니 개도 피하더라 ㅋㅋ
    개도 안 물어가는 책을 왜 내고 지랄했을꼬
    판타지같은 인생 살아 좋겠삼
    좋은 밤 보내삼
    개념이 콩알 만한 콩정훈 씨

  109. 타문 2010/03/04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1일까지 d-28 시작

  110. :-> 2010/03/04 2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역시 안올라와있을줄 알면서도 매일매일 들어오는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괜히 기대하고 들어와서 몇번의 실망감을 받아야 돌아오실런지요.
    윗분 4월1일 디데이하는거 보고 좀 웃었습니다.
    뻥이라도 좋으니 소식좀 올려달란말이야!!!!!!
    망했으면 망했다고 왜 말을 못 해.

  111. 여긴 2010/03/04 2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망했어. 이제 콩정훈이랑 넥스비전이랑 월야환담은 끄티야.

  112. 망조 2010/03/05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정훈 님 정말 먹튀 한건 가요? 평소에도 격투기 드립 치시더니 음 ;;
    직원들 박살내고 도망가셨나? ㅋㅋㅋ

  113. 케빈 2010/03/05 1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달에 책안내면 진짜....

  114. 에휴. 2010/03/06 1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좋다 나쁘다. 그런걸 굳이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그냥.

    책을 내어 주어요. 어흥! 안 내어주면 잡아먹겠...

    ....

    아, 스파링은.

    여튼. 망한다 하더라도 내던 책, 예정 책 은 전부 완결시켜주시죠.

  115. 기다리면되지 2010/03/06 16: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세인트 연재, 성황전설 연재, 광월야 완결
    이것들만 해준다면야 뭐 몇달 정도는 기다리면되지

  116. 제논 2010/03/06 17: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바....
    내가 진짜 한번만 더 기달려준다....

  117. 제논 2010/03/06 1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여러분 이거 채월야 애장판 1권 재판 이야기 하는거 맞죠?

  118. 쥐며느리 2010/03/06 2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든 창월야든 광월야든간에.. 뭐라도 출판을 해야

    인내심을 갔고 기다리지요.

    -_- 그냥 채월야 애장판이나 팔아버릴까보다..

  119. 진리 2010/03/07 1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는 콩의 아내가 돈들고 텼다는 새로운 가설이지.
    어쩐지 티비보고 결혼한다 싶었다.

  120. 유화 2010/03/08 0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
    책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책 기다리는 분 너무 많습니다ㅠ.ㅠ
    이렇게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너무 공지가 없네요.
    최소한 언제 나올 것 같은지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10년 후에도 기다릴게요...

  121. 냠냠 2010/03/08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들.
    솔직히 너무한거 아닌가요. 사업 망하라니요?
    홍정훈님이 책 낼까하다 악플땜에 안내시겠어요.

  122. 미타 2010/03/08 1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킬 때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와 봅니다.
    출간일정이 아니더라도 좋으니 뭐라도 올라왔으면...;
    솔직히 에픽북스 시리즈도 예정보다 많이 늦게 나와서 진이 빠졌습니다만,
    이번엔 사정이 이러니 더욱 암담하군요...
    판권을 넘기라 어쩌라 하는 말이 나오는 것도 사실 당연해요.

    하지만 공지에서 말한 바대로 일정이 늦어지더라도 저는 꾸준히 기다리겠습니다.
    답답하고 원망도 하긴 하지만요...

    아~~데로드는 절반밖에 안 나왔는데... 부디 완결까지 나오길...ㅜㅜ

  123. 2010/03/08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광월야.... 광월야..... 광월야.....
    4월까지는 기다려볼까요..

  124. 읭? 2010/03/08 1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채월야 팔아버릴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희망도 꿈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아르피오 2010/03/08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기다리라는데 기다립시다.

  126. 동글이 2010/03/09 13: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내가 갑부였더라면 내 전재산으로 여기 살릴텐데.
    몇억과 월야환담 전권을 바꿀수 있다면!!

  127. 쥐며느리 2010/03/10 1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독자들이 돈모아.. 판권 사서 자기가 알아서 글쓰는게 더 빠를듯..

  128. 휘긴경 화이팅 2010/03/12 0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무슨일이 있어도 월야 완결은 냅시다!!!(^^;;)

  129. =_= 2010/03/12 18: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중고책에서도 꿈의 도서가 되어가는

    월야 환담... 중고도 아주아주 웃돈주고사야하고..

    진짜 상태안좋은 채월야 중고가 6만원달라는곳도있어요!!!!!

    ㅠㅡㅠ 빨리 재판 좀해주세요..ㅠㅡㅠ 우엉

  130. 데오키스 2010/03/13 0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정말 이거참..;;;;

    채월야 애장판은 다 있고..광월야도 있고,..

    홍정훈 작가 책은 더로그, 비상하는매, 발틴사가, 흑랑가인, 13번째 현자, 황제를 향해 쏴라, 다 모았는데...창월야 애장판 지를려고

    옛날 책 안샀는데...
    그거라도 사야하나...아님.,책을 다 팔아버릴까..후..

    창월야 전권 파실분 구해요.

    아니면, 제가 소장하고 있는 책 전권 사실분 구해요

    모 아니면 도다..

    완벽히 모을거 아니면 다 팔아버릴테다...

    이런 심정..흠.

    cho871123@naver.com 제 소장권 전권 사실분, or 창월야 전권 파실분 연락주세요

  131. crazyrei 2010/03/13 1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1일에 공지가 올라왔는데 지금은 3월..........

  132. .... 2010/03/13 23: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나오기 일부직전입니다.............
    아놔 데로드 4권하고 광월야 4권 언제나오나요........
    생각 끄고 다시 왔는데 소식이 없네요..

  133. .... 2010/03/13 23: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4권, 데로드4 권 언제나와요?
    와 생각끄고 있다가 다시 왔는데 아무 소식없군요..

  134. 한두달 휴업한다잖아; 2010/03/14 1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한두달 휴업한다는데
    소식이 없다고 뭐라하고 ,광월야 데로드 언제나오냐고 뭐라하고

    • 안수 2010/03/15 15:32  수정/삭제

      생각해봐라. 6개월 동안 아무 책도 안내고 버로우타다가 1월에 책낸다고 하더니, 1월달 다 지나도록 생까고선 1~2달 더 놀겠데.

      이게 한두달 휴업이냐? 사실상 1년 휴업이고, 이럴 바에야 폐업하라는 거다.

  135. 멍멍고양이 2010/03/14 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13번째 현자도 연재중단 ,황제를향해쏴라도 연재중단에 책장구석에 처박아 벼렸었는데 직접 출판사 차리고 나온 광월야는 그래도 믿고 완결안된 작품 출시될때마다 꼬박꼬박 구입했는데 또 낚인 기분이군요.
    자체출판할 여건이 안된다면 완결안된작품 판권을 다른업체로 넘기시고 완결이라도 지어 주시는게 그나마 잃어버린 신뢰를 조금이라도 회복하는 길인거 같습니다.

  136. 데오키스 2010/03/14 1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로 구매한책,(상태 그닥좋지 않음)



    더로그 전권. 비상하는매 전권. 흑랑가인 전권. 13번째 현자 전권. 발틴사가1~9권.

    황제를 향해 쏴라 전권.



    새책으로 구매한책.(완전 A급. 하드커버 애장판은 마른걸래로 매일 닦아줌. 티끌하나 없음. 거의 새책)



    월야환담 채월야 애장판 전권.

    월야환담 광월야 애장판 전권.



    광월야 2권은 홍정훈씨 사인이 은색팬으로 사인본 있음.



    새책들은 정말. 정말. 정말. 초A급이라...먼지 하나 뭐 먹다 흘린흔적 하나 없어서..

    윗돈 받지 않구요 본가격 받겠습니다.

    허나 채월야 1권은 품절 관계로 1만8천원 생각하구요.

    광월야 2권은 사인본인 관계로 프리미엄이 쬐끔 붙으니깐, 똑같이 1만8천원 생각할께요.



    대신 구매하실려면, 중고책들을 다 구매하셔야 제가 팔수가 있는데요..

    넥슨비전에 댓글 달았듯이, 다 팔꺼 아니면 다 모을생각이라..



    억지나 강매같은 느낌이 드시면 죄송합니다.

    중고책은 권당 1천500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2천원에 구입해서 500원 싸게 파는거라서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cho871123@naver.com

  137. tohoshinki 2010/03/14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핥으면서 기다릴테니까 나오기나 나와다오......

  138. 아제발 2010/03/14 18: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발......아직도 기다리고 있으니까 제발 나와주세요 ㅜㅜ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도(10년 가까이 함께해온ㅜ) 하나둘씩 연중되고 있는데
    월야마저 그러면 저 죽어요 진짜 ㅜㅜ
    요즘 소설들 그닥 눈에 안찬단말입니다............
    맨날 재탕만 하는것도 힘들어요........
    태탑이랑 skt로만 살아야하나요. 월야를내주세요 월야를!

  139. 제르온 2010/03/14 2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오랜만이네요 ㅎ.ㅎ
    요새 나오는 소설책들은 죄다 쓰레기들이라 홍정훈님이 더욱 그리워지네요.
    광월야 완결은 제발 내주셨으면....
    언제까지고 기다릴순 있으니까 내기만 해주세요.
    위의 악플들도 다 관심이있었고 기대하셨던 분들이니까 그만큼 또 화가나서
    글쓰셨겠죠.
    아무쪼록 다음에 왔을때는 좋은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_ㅎ

  140. 케빈 2010/03/15 1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적으로 지금까지 썻으면 월야환담 광월야 5권까지 나왓겠다

    동시 발매 기대해도 돼죠?

  141. 세건이 2010/03/15 2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산형판타지보기싫어요 ㅠ 어서돌아와주세요

  142. 간코너  2010/03/15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고....넥스비전에 이렇게 느리면..."위니북스"는 할말 없는 거지요...

    그래도 제발 전화라도 받아 주셨으면...하다못해 메일에 읽음이라고

    뜨기라도 했으면...하다못해...이 글에 댓글이라도 달렸으면...

    아고....힘들다...또 어디를 찾아보냐...

  143. =_= 2010/03/15 2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애장판 1권 파실분 ~~없나욧???

    ㅠㅡㅠ

  144. 채월야가요기엄네 2010/03/16 17: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이읍다
    하지만 꼬박꼬박 들어와보는걸 잊지않고있치...ㅅㅂ

  145. 으아앙 2010/03/17 1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와요 넥스비전 ㅠㅠ

  146. 다른건 다 차치하고서라도 2010/03/17 1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공지 올려주면 진짜 겸허히 기다릴게요..
    살아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란말이야 일말의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게ㅠㅠ

  147. ㅇㅇ 2010/03/17 2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사정이 있어서 책이 늦을수도 있는거죠.
    이런거 한두번 당해봅니까.

    ....근데 이번이 마지막 쉴드일듯.
    다음 공지에도 기다려달라 죄송하다 이딴 드립치면 그땐 진짴ㅋㅋㅋㅋㅋㅋㅋ

  148. 토리 2010/03/18 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4권...언제쯤..휴..ㅠㅠ

  149. 치아키  2010/03/18 07: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월야환담 소장용 1권하고
    광월야 1권이 피료합니다..
    엉제 인쇄 해즈실껑미까...

  150. 2010/03/18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채월야 양장본 파본인데
    언제 교환받을수 있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해결되고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ㅠㅠ

  151. 후후 2010/03/19 06: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크를 기다린세월에 비한다면 2개월이야 뭐. 금방이지. 그래도 간간히 생존신고는 해주시길.

  152. 아르피오 2010/03/19 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는건 언제까지고 기다릴수 있는데

    그냥 . <== 이라도 찍어서 살아있다는 증거로 게시물이나 올려 줬으면..

  153. 치아키  2010/03/19 1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규라도 괜찮으니....

    책장 빠진거 없고 어디 찧은곳 없고..

    광월야 1권하고 채월야 양장 1편 파셈 ㅠㅠㅠ...[소장할겅미]

  154. 팔아요 2010/03/19 1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월야 1~9권까지 팝니다.

    상태는 나오자마자 사고 보관했어요~~

    단 1~5권까지는 보관이 잘못되어 색 바램이 겉면에 약간있어요;



    3만원에 착불로 판매합니다. priest77ya@naver.com

    • Dobin 2010/03/21 11:26  수정/삭제

      아무리 이 회사가 병신같이 돌아가고 있어도, 여기다가 그런글 쓰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팬으로써 기분 더럽네요.

    • 팔아요 2010/03/22 01:33  수정/삭제

      팔렸어요 ..;; 연락주지마세요.. 비번을 까먹어

      삭제가 안 되네요.

  155. 치아키  2010/03/19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애장판 (양장) 1권 (상태좋음)
    광월야 1권 (상태좋음)

    파실분없나요 ㅠ

    낙장이나 그런거 없고 깨끗한 상태로 보관된거
    사고싶습니다!

  156. 으아아아.. 2010/03/20 0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됐어요, 딴 건 됐어요.
    욕하실 분들 딴데가서 하세요.
    뭐래도 좋아요.
    무조건 벨로아 4권만 내주세요.
    이런 퀄리티 책 찾기 정말 힘들어요.
    얼음나무숲 급이라고 생각해요.
    제발 벨로아 4권좀....제발ㅠㅠ

  157. 치아키  2010/03/20 1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광월야 1편 채월야(양장)1편 구함니다 ㅠ

  158. :-> 2010/03/20 2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린세건이 보고싶어요ㅠ
    벨로아가 보고싶어요ㅠ

  159. =_= 2010/03/22 0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asdl;fkj 님~ 채월야 양장본 1권 사진 bluesport67@hanmail.net로
    사진 메일로 보내주세요~~

  160. 2010/03/22 00: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여기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되먹은 분들이신지...
    일상 생활이 바빠지고 여기 들어오는 일도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으니 제발 돌아와주세요..

  161. 케빈 2010/03/22 09:23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 다가오는군요 ~ 2달간휴식도 이제마지막

  162. 나르 2010/03/22 2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이렇게라도 공지가 올라오니 다행이네요
    지금 덧글 분위기보니 발매되는 순간 순식간에 몇천부는 팔릴거같은데...
    어서 좀 내 달라구요ㅠㅠ
    양장본 월야환담 전집을 갖는 게 꿈이란 말입니닷!!!
    (현재 채월야 4권, 광월야 3권 보유중)
    (덧붙여 벨로아 궁정일기 3권 보유중)

  163. 샬론 2010/03/23 0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기약없는 기다림이 ㅎㄷㄷ
    채월야 1권만 없는 ㅠ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32248941&sid=01073501&nid=000&ltype=1

  164. 치아키  2010/03/23 19: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제고 오시겟짐 ㅇㅅㅇ.....기다리는 1인.<

  165. 쥐며느리 2010/03/25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러준비..

  166. 아이고 2010/03/25 0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아요 이번년도는 참을 수 있어요.
    1년은 참을 수 있다고요......................
    만화책도 1년에 한권나오는 것도 있는데요 뭘...........................
    나오기만 하면 돼요 제발.................ㅠㅠ
    제발 완결까지 달려주세요!!!!!!!!!!!

  167. ㅁㄱ됴ㅓ 2010/03/25 1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중에 채월야 수출해볼 생각 없냐고 물어보는건 부질없는 짓일까요
    좋은 소설인데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빛을 못보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국내물량이라도 많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1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25 16: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공지가 뜨겠지?

  169. 이ㅡㄴ;ㅁ 2010/03/26 08: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광월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70. 아르피오 2010/03/26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건너가셔서 워야 애니작업에 참여하고 계시다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고 기다려야 하나...

  171. 나는괴물 2010/03/28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며칠 있으면 4월 이라는 뀨잉 뀨잉

  172. =_= 2010/03/29 0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29일 새벽 1:33분..기다림...

  173. 치아키  2010/03/29 0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뭐랄까..

    우리한국에 종이부족 현상이 나타나서.. 출판이 늦어지는 모양이네요..

    =ㅅ=...[새벽 6시 45분]

  174. 케빈 2010/03/29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달에도 물건너간듯 ㅠㅠ

  175. ㄴㄴㄴ 2010/03/29 1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4월 안됬다능;; 4월1일정도에 공지가 뜰거라는 희망을 갖자능;;

  176. 우신 2010/03/29 17: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채월야 1권없으시나보네요;;;;전 3권이;;;ㅋㅋㅋㅋ어디서 못구하나요?

  177. 치아키  2010/03/29 2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채월야(애장판) 1편하고
    광월야 1편 구해요 상태 아주좋음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휘긴경님 미웡 ㅠ

  178. 치아키  2010/03/29 2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 사서보는데
    http://blog.naver.com/tjwodnr8442?Redirect=Log&logNo=110078852193
    이블로그엔 텍스트본으로 타이핑해서 교환해서 보자고 하네여
    저런거 돌아다니면
    소설가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거 아닌가 몰르겟네요..

  179. 나루호도류이치 2010/03/29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는 놈이네 위에 블로그에 가서 한분씩 덧글 테러를 해줍시다!

  180. 케빈 2010/03/30 1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1일 지나고도 공지가 안올라오면 같이 덧글조공하실뿐? ;ㅅ;

  181. 우신 2010/03/30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채월야 3권(애장판) 저한태 파실분 댓글남기세여~

  182. 닥스 2010/03/30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1권 포장지도안깐 새삥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hak8741@naver.com연락주세요~먼저오신분께 팔겠습니다~
    (보내주실때 주실가격도 같이보내주세요^^)

  183. 김모던 2010/03/30 17: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채월야 광월야는 다모았는데 창월야 [..] 창월야 언재나오나요 ;ㅅ;

  184. ㅇㅇ 2010/03/30 18: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여기서 장사를함... 하튼간 하루남았따

  185. 여기 2010/03/31 0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장사 끝났어 이사람들아 ㅋㅋㅋㅋ 더이상 기대하지마 ㅋㅋㅋㅋ

    일단 홍정훈 작가님 뭔가 되게 안되시는거같네요. 아니면 공지 안뜰거 알면서도 맨날 여기 찾는 내가 글러먹은거거나. 아무리 밀당이 중요하다지만 이건 뭐.. 요즘 광월야 내용 자체가 상당히 '무성의'하고, 출판사는 거의 잠적상태고. 차라리 채월야때는 이렇게 대충 갈겨쓴듯한 느낌은 들지 않았거든요. 필체를 깔끔하다 표현할지언정 막쓴다는 느낌은 안들었는데. 광월야는 그냥 막쓰심ㅋ 괜찮아요. 이제 돈도 먹고살만큼 벌어먹었는데 뭐 어때요. 대충 빨리 완결이나 내시고, 실망이나 시켜주시고 가세요. 기대? ㅋㅋㅋ 기대라.....

    • you sucker 2010/04/02 02:52  수정/삭제

      you are being too harsh to him. Also you don't even know the situation they are facing right now. Just shut your mouth up and be quiet.
      And you know what? He will not gonna sell his book to you if he sees it, you bitch...

      -I'm Korean, but I can't use Korean ver. right now:(

  186. 위에 2010/03/31 1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위에 개념없는글
    냄새나는 놈이 썼나봐
    대충은 무슨 만에하나 회사 망하더라도
    다른 출판사가서
    제대로 써야지
    광월야는 너같은 ㅄ이 필체가 어떻다,
    갈겨쓴다 그런말 들을 작품이 아니야
    너는 그냥 길거리에서 병아리나
    배추나팔아

    • 여기 2010/04/01 01:30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빠오셨네. 잉여 판타지나 보는 찌랭한 년이 인터넷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좀 나대고싶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한테 병신이라, 마라야. 싸우고싶으면 지질구레하게 글이나 남기지말고 깔쌈하게 전화번호 부르고 가라. 나도 인터넷에서 '냄새나게'싸우기 싫거든 ^^

    • 댓글단 아가야. 2010/04/04 08:45  수정/삭제

      그렇게 잘났으면 솔선해서 니 번호나 밝혀봐라.
      솔직히 정말 냄새난다, 너.

  187. ㅇㅇ 2010/04/01 0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다.

    4월 1일이다.
    작년 6월인가 7월경에 아키블레이드가 나온 직후에 벌써 10개월이나 지났다.



    ...

    포기하고 싶다.

  188. 타문 2010/04/01 0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2달 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 치아키 2010/04/01 1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의 공지가 뜰려면 아마 15일쯤 되야 뜰듯..
    아니면 희망이 안보이거나..
    =_=;;;
    지못미..책못사는건가..
    쩝..........

  190. 공지 2010/04/01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업 또 한다 망했다 그런말 없었으면 좋겠는데;;

  191. 자 2달됬군요. 2010/04/01 1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말한 2달이 2년, 아니 영원히가 아니길 바라며 4월의 첫날에 댓글 답니다.
    참고로 광월야가 재작년 12월 26일날 나왔던거같군요 그렇죠?

  192. 케빈 2010/04/01 2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 거짓말이라도 올려줫슴 좋겟다.

  193. 그거아세요? 2010/04/02 0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아세요?
    광월야1,2,3 다 품절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권은 갠신히, 아주 갠신히 구했는데
    3권은 도저히 구할수가 없네요ㅠㅠ

    그냥.. 알구계시라구요..ㅠㅠ
    내일.. 오프라인 서점 돌아댕겨봐야겄어요..

  194. 2010/04/02 0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건이 생일ㅋㅋ!!!
    광월야 4권 목빠져라 기다리는중이에용..ㅠㅠ
    여태 기다린거 계속 기다려야짐...
    꼭 내주시리라 믿어요...
    책산다고 돈 모았는데 돈이 썩어간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 세건만세 2010/04/02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건이 생일 ㅋㅋㅋ!!!

    생일축하합니다 비스트 >ㅁ<!!!!!!

  196. 세건아 2010/04/02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
    미친 달의 여왕님 탄생일 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한세건ㅠㅠㅠㅠㅋㅋㅋㅋㅋ

  197. 생일인데에- 2010/04/02 2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건이 생일축하해요오오오;
    생일축하기념 11시 59분에 생일축하공지라도 떳으면; 하는바램이지만..
    생일이라고 야자끝나고 내가 이러고있잖아요-
    홍작가님힘내세요☆ 광월야 창월야 애장판만 기다리고있어요..
    월야산다고 쟁여둔 문상앨범사느라 슝슝나가고있으니까아-
    통장이라도 깰깨요-으허어어엉

  198. 짤방새우 2010/04/02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세건이 생일이었나요(...)

    야자 빠져서 와봤는 데 처음 안 사실(....)

    광월야 1권,

    독서용(?) 으로 하나 사고 나중에 자선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방에서

    새 책 반 값 이하에 팔길래 보관용으로 하나 더 샀더니,

    지금 프리미엄 붙어서 팔리고 있는 겁니까(....)

    거참... 애장하는 책만 아니었으면 당장 팔았을지도//





    에휴, 하여간 힘내세요//

    예전에는 4권으로 완결 안 냈으면 했는 데,

    지금은 완결이라도 좋으니 4권이라도 나왔으면 싶은////


    이거시 헝그리 정신인가...

  199. 핏빛상자 2010/04/02 2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품절나서 안나오리라곤 생각 못했다!! (양장본은 모두 품절;;;)

    금방 돈 생기면 사려 했다가 잊었었다!!

    지금 열심히 찾아봤자 품절되있다 ㅠ 더구나 프리미엄도 찾기 힘들다!!

    과연 나오기는 할 까요??

    쿨럭 그때 왜 안샀을까 OTL;;;

    • 저도.. 2010/04/03 00:26  수정/삭제

      저도 절실히 후회하고있어요

      왜 진작 안샀을까-;

      1,2,3 다 품절이라니!!!!!!!!ㅠㅠㅠㅠㅠㅠ

      오늘 오프라인 서점 돌아다녀봤는데도 수확이 없..

  200. =_= 2010/04/03 0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1권 구하시는분들~~

    한라서점. 만화월드 이라고 홈피있는데 들어가보세요~ << 관계자아님..ㅡㅡ

    그래도 전화해봐서 꼭 확인해보세요;;;

    !!!뒷일책임 못짐!!

    그리고 북아일랜드들어가면 검색하면나오니깐

    들어가보삼..ㅡㅡ~

    • 2010/04/03 15:13  수정/삭제

      아 유 지니어스?

      인터넷에서 몇시간을 헤매고 못찾았던걸
      이리 간단하게 알려주시다니

      땡큐 베리베리 마치!!

    • =_= 2010/04/04 09:50  수정/삭제

      나오라는채월야는 안나오고...

      오늘도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구나...

      채월야 1권 양장본 ... 파실분없나요..

      중고라도 사야하나..ㅠㅡㅠ

    • 핏빛상자 2010/04/09 11:43  수정/삭제

      오오 대단. 광월야3권 광희편이 살아 있네요!

      허나 저는 넥스비젼 믿습니다! 휘긴님 믿습니다!

      다시 연제 하실거예요! (하시겠죠???ㅜ)

  201. =_= 2010/04/03 02: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채월야..1권 ㅠㅡㅠ

    광월야 4권 언제나와..ㅠㅡㅠ

    4월3일 새벽 2:03 기다림...

  202. narasimha 2010/04/03 0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글이라도 달아주는 독자는 그래도 고마운거지 대부분의 독자는 그냥 다 떠나가고있다. 조용하게....나도 이제그만 즐겨찾기에서 지워야겠군..

  203. 류폭풍  2010/04/03 1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의 모든글을 소장하고 싶은데 이왕이면 양장본으로요 창월야는 양장본 안나오나요?
    이제 채월이랑 광월야까지만 모았네요. 다모아서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데 말이지요 ㅎㅎ 여튼 얼렁 광월야 4권도 보고싶네요. ㅎㅎ그럼 수고하세요

  204. 광월야!! 2010/04/03 19: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광월야 4권이나 빨리 하세요

  205. ㅠㅠ 2010/04/03 2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4월2일 세건이 생일에 짠 하고 나타나주실줄 알앗슴ㅠㅠ

  206. =_= 2010/04/04 0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4일 12:02분 기다림...

  207. =_= 2010/04/04 0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1권 중고에서 3만원까지올랐다..ㅁ햐맷ㅎㅈㅅㅁ니핸먀ㅓㅅㅂ재4ㅑㅅ횀눗ㅎㄱㅈ

    아..ㅡㅡ^

  208. 치아키  2010/04/04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4일...
    일정이 점점 늦어지지않는가.

    계속이렇게 팬들을 기다리게 해야하나..

    한숨만 나올뿌니다..

    설마막 내가 월야 책 한권에 3~4마넌에 사고나서 그때서야
    오는건 아니겟지.
    점점 비싸지만 중고책으로 눈길이 간다.
    이런식으로 하면 재미없슴..
    책을내놓으셈..

  209. 겨울도시 2010/04/04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정도라니까 5월달 까진 기다려본다..

  210. 화유 2010/04/04 2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니북스는… 죽었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1. 쥐며느리 2010/04/05 0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거의 끝난걸까나..? 당분간 들어오는건 자제 해야겠지만... 머 언젠가 사정이 좋아지시면 남은 책들 다 완결시켜주세요. 일단은. 저는 기대를 접고있도록 하지요 . 나중에 책 파실려면 광고 많이 하셔야겠네요. 지금부터는 신경끌테니까

  212. dddddddddddddd 2010/04/05 17: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이여 깨어나라!

  213. 휘긴경이르키기! 2010/04/05 1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을 뱉어라!
    아.. 미치겠네 ... 벌써 4월이다. 2월부터 2달간 넥스비전에 출첵을하는구나..
    우리세건이 생일도지났고 ... ㅠㅠㅠㅠㅠㅠㅠ 세건아 보고싶다. 월야환담 재탕을 몇번이나 했을까.. 이젠 가슴의 두근거림조차 사라지고있어... 제발 월야환담을주세요 월야환담없인 못살아, 월야환담은 내 활력소라고 @!!

  214. 뭥미 2010/04/05 2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진짜 정 떨어지는 회사네요

    공지 몇자 끄적거릴 시간도 없나요?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말 해놓으면 다 되는줄 아시나;;

    이빨빠진 책 진열해놓고 대체 언제까지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합니까?

  215. dddd 2010/04/05 2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네이버에서 넥스 비전 치니까

    전문 정보에 넥스비전

    기업보고서가 올라와 있네요... 4월 4일자꺼로...

    조만간 공지가 뜰 수도?

    괜한 기대인가.. ㅡㅡ;;

  216. 지치네... 2010/04/05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망했나보죠? 뭐, 처음 시작이라 그런것이었을지도. 환상문학의 새 지평을 연다는 네오판타지아는 다른 출판사에 기대해볼래요.

  217. 아고고 2010/04/06 07: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집에서 채월야 1권 잃어버렷음.....
    집이 아닐지도 모름;;
    전 이제 희망이 없네요. 글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뜨아악 2010/04/06 09:36  수정/삭제

      님 ㅠㅠㅠㅠㅠㅠ 진짜 안돼셨어요ㅠㅠㅠㅠ 구하기도힘든판에 잃어버리시다니 ㅠㅠㅠㅠㅠ 진심으로 불쌍하십니다아아ㅠㅠㅠ

  218. 아르피오 2010/04/06 09:3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나는 휘긴경이 큰일 없으시길 빈다..

  219. 아 제발 2010/04/06 09: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진짜 망했으면 망했다고, 돈이 필요하다면 돈이 필요하다고, 돈좀 달라고 이야기를 하시던가 ㅠㅠㅠㅠ 돈을 걷어가시던가 해서 책을 찍어내세요ㅠㅠ 기다리는 독자들 생각좀 해주시고 ㅠㅠㅠ 독자들은 당신들 밥줄인데 밥줄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건지 ㅠㅠㅠ 이렇게 지저분한 땅바닥에 내던져놓고 ㅠㅠㅠ

  220. 리베르타~스 2010/04/06 1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네이버 전문지식에서 넥스 비전 기업보고서 읽고 왔는데..
    07, 08년은 적자더군용....
    09년 은 안나와있지만..(결제안해서 샘플로만 읽..)
    지금 나온 추세로 보건데 그리 흑자폭은 크지 않지 싶습니다.
    아마 해당건과 관련해서 원래 글을 내기로 했던 여러 작가분과 인세 문제도 있었을테고..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번달 안에 부활해줬으면 하지만, 이미.. 늦은것 같네요.

  221. ak 2010/04/06 2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서점에서 광월야 책 주문했는데 주인아저씨가
    전화해보니 출판사 망했다고 주문 못한다네요
    이거 그냥 홈페이지만 살아있는듯..

  222. 아이고 2010/04/07 0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223. 치아키  2010/04/07 08: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뭐...
    5월달 까지 기다려보고도 연락없으면..

    걍망햇다고 보아야 할려나여..?
    =ㅅ=
    글두 계속 희망을 가지고 이번년도를 보내봐야겟네요..

    중간에 짧은공지라도 주셧음 좋겟눈데..

    아~ 난 채월야(양장) 광기의 세례랑
    광월야 1권 언제 사니..

  224. ㅎㅎ 2010/04/07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출첵하구갑니당 ㅎㅎ

  225. :-> 2010/04/07 2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안에만 올라와라^^

  226. 효이 2010/04/08 1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이제 슬슬 지친듯... 하늘에서 채월야 1권이 떨어졌으면...ㅡ _-....

  227. 아 제발 2010/04/08 17: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펜테나연대기랑 월야환담은 끝내줬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8. 토리 2010/04/08 2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광월야 4권...꿈인가요..슬픕니당

  229. 핏빛상자 2010/04/09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 저도 오늘도 출책 ㅎㅎ;;

    변한게 하나 없는 공지판이군요!!

    저도 책방 아주머니께서 망했다고 하는걸들음...

    실현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제발...ㅜ

    늦게 나와도 되니 어쨋든 다시 채월야 1권하고 광월야좀 나왔으면어어언!!!

  230. 2010/04/09 16: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하지만말아주시길 없는 채월1권을 위해 비워둔 자리는어쩔건데..
    서울에 사는분들 직접 찾아가서 문이라도 두들겨봐요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점바람

  231. 망했어요 2010/04/09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망했어요~

    공지도 안뜨고 뭔 소식도 없는거 보니까 그냥 망한듯요

    아 망했어요~

  232. coogain 2010/04/10 1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들러보는거지만 ..똑같네요 ;
    진짜 망한건가요 'ㅁ' ..;; 월야 지금도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

  233. 하령 2010/04/10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저도 포기자대열로 옮기렵니다.

  234. ㅁㅁ 2010/04/10 23: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포기요.
    넥스비전 개인적으론 정말로 기대했던 출판사였지만,
    더 이상은 아닌거같네요.
    출판사가 망하던 계속 존속하던 월야환담은 절대로 안살겁니다.
    내가 이거 사려고 얼마나 기다렸는데..

  235. 냐냐냐 2010/04/11 10: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라도 올라와야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들 계속 기다리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정말 너무하네요 초반에 거창한 계획은 다 어디가버리고 이제는 공홈에 아무런내용도 없고 기다리는사람 계속 기다리게만 하네요 어떤변명이라도 해야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점점 힘들게만 하네요 역시 이출판사도 똑같은 곳이군요

  236. zn 2010/04/11 1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확실히 망햇나보군요.
    월담은 기대 안할렵니다. 이건 팬심으로 뒷편을 직접 써버리는게 더 빠를듯.

  237. 아르피오 2010/04/12 1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휘긴경 성격으로 봤을때 접을꺼면 확 접고 안한다

    공지 띄웠을테고

    뭔가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듯 싶네요.

    처음에 지원해주기로 했던 이사진이 떠낫다던가 뭐..

    금전적 문제던 휘긴경 개인의 사정이던 무언가 사정이 있겠지요.

    사실적으로 5분내지 10분이면 공지 띄우는거야 금방인데

    관심없어서 안띄우기 보다는

    확실한 결정이나 그런게 없어서 안올라 오는거라 봅니다.



    자세한 내막은 벗꽃경이 알고계실텐데 오픈된 바는 없는듯 싶고..


    몇년이 걸리던 기다려 볼랍니다.

    휘긴경이 큰일 없으시길 빕니다.

  238. 2010/04/12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래도 휘긴경을 기다려 보겟소.... 이렇게 지지를 치기엔 휘긴경이 나에게 준 기대가 너무나도 크다오...... 제발.... 부활하기를....

  239. 창월야소장본을  2010/04/12 2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채월야 광월야 소장본까지 갖구 있을뿐이구..
    내 가슴에 불은꺼져가구..
    4권은 씁...할말이없구
    창월야 소장본은 나오면 난 3만원이넘어도 사겠어
    그니까 제발 ,,, 공지만이라두.,.
    난 햄보칼수없어

  240. .... 2010/04/13 08: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로아~~~ OTL
    간만에 맘에 드는 판타지의 뒷권은 어디로 가야하나...
    아시는분(?)

  241. 나는괴물 2010/04/13 1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려라! 5월 1일까지!

  242. 아~~~~ 2010/04/13 17: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들어와봤을때 새글이 없어도 그냥 덤덤했는데 요즘은 절로 아~~ 하고 탄식이 나오네요

  243. 그냥망했네 2010/04/13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 불쌍하네 돈 다 까먹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4. oxidecircle 2010/04/13 1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내막도 없고, 그런거보니 법 아니면 보이지 않는 힘(...)일것도 같은데

    어쨌거나 공지 뜰 때까지는 기다릴겁니다.

    일상에 치이며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가끔씩 와서 볼테니...




    책이 언제 나온다라고 해주시면 더욱 좋겠지만,

    최소한 '나 안죽었다'라고만 해주셔도 고맙겠습니다.

  245. 애타는독자 2010/04/13 2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만 해주신다면 사겠습니다. 일이 잘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246. 기다리다가 치친다 2010/04/13 2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치쳤습니다 그만 책좀...
    아님 공지라도 올려주세요..

  247. 치아키  2010/04/14 1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휘긴경에게 뱀파이어가 찾아와..
    우리의 비밀을 소설로 폭로햇으니
    소설그만 쓰라고 협박햇다[?]
    라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상상좀 해봐씀[....]

    너무 기다리기가 힘이들고 지루합니다..

    어서 채월야 1권과 광월야 4권을 이리네세요 ㅇㅅㅇ

  248. 10년지기콩까 2010/04/14 15: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망할 거란 생각이야 애초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될 줄은 진짜 몰랐다...

  249. ↑콩까지마 2010/04/14 18:58  수정/삭제  댓글쓰기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250. 2010/04/14 2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터 헌터 1년 넘게 휴재 할떄도 기다렸다고...... 이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251. 치아키  2010/04/15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광월야야.. 외전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니..

    채월야 1궈만 구해야 겟군..

    넥스비전은 그냥 망햇다고 생각해버리고..

    채월야 창월야로 완결로 봐야겟네..

    누구 채월야 양장 광기의세례 1편 파실분...?

    iris137302@naver.com

    으로 연락좀 해주세요..

    기다리던 사람으로써 이런글 쓰기 참 미안하지만..

    난 1편부터 구하고 살아야겟어요

    이러다 속터져 죽습니다.

  252. 한라봉 2010/04/16 2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폐업신고하고 접어라. 다른 데서라도 판권 계약해서 책 나올 수 있게.

    콩 건 자기 책이니 자기 책임이라치고, 다른 책들 작가는 뭔 잘못이래?

  253. 독자 2010/04/17 0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말이 맞네 아 ㅄ 같은 콩;; 망할거면 혼자 망하지 다른 작가들은 왜 끌어 들여서 ㅋ
    임경배님이 미리 퇴사한 이유가 있지 ㅋ;;

  254. 화유 2010/04/17 1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스비전 망한것도 안타까운데 위니북스 망한게 더 안타까워.

  255. 치아키  2010/04/17 18: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오늘도 설마하는 마음에 로그인하는데
    ^^ 뭐 거래한 내잘못이지만
    이런식으로 사람을 기다리게 하니까 이런일이 벌어지는거임
    광월야1이랑 채월야 1을 사기위해 수도록 중고거래하다가
    17만원이라는 금액을 사기먹고도
    팬심을 읽지않고 구하고싶어하는데..
    이런식으로 연락약속을 애매하게 2달후 정도로 잡아놓고..
    공지하나 안띄워주고
    망햇으면 망햇다 어쨋으면 어쨋다..
    똑부러지게 걍말하시죠..
    애타죽겟네..

  256.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4/17 2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무슨일인지는 말해줘야지 아 그렇구나 하고 기다려주던가 하지 이젠 뭐..

  257. 아니 2010/04/17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당장 책 내놓으란것도 아니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나 알려달라니까!!
    홈페이지에 공지하나 띄우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258. 치아키  2010/04/18 0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신고좀 하시죠?

    이러다가 팬들 다떠나고 그때서야 애정다식고 책다 중고로 정리한다음에야 오실건가요?

    그럼그때또 돈쓰라는건가..

    지금 님덕에 기다림을 참지못하고 4~6만의돈을 갔다가 1권사겟다고

    거래하다가 사기맞는사람이 나를포함해서 몇이나된다고 생각하는거임..

    물론 님입장에선 누가그러래? 일수도있지만

    팬심을 생각해보면 그것도아닐거라고 공감될거라고 보능데..

    젭라부탁이니 생존신고만좀 해주셧으면 좋겟슴.

    나는 17만원과 12회의 거래퇴짜를 맞고..

    스트레스 상승과함께 병까지 생기네요

    좀 속후련히 생존신고만..

    이유야 어찌됫건 생존신고만 해주셧으면 좋겟네요

    이유까지알면 좋겟지만

    일단생존만 알면.. 아 아직 망하진않앗어

    포기하지않앗어

    라는 희망으로 기다릴수있을거같네요..

    생존신고좀 합시다.

  259. 이건 2010/04/18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

  260. 잠자는곰 2010/04/18 16: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1달만에 왔는데도 바뀌는 것은 한탄의 소리...

    으음`~` 채월야 1권밖에없는데...2권 3권은 어디서 구하지..?

    사는 사람이 많은데 팔아버려야하나...`~` 에휴...

    근데 휘긴이 인기가 좋긴 하네.....이제는 님자 안 붙일꺼야!!

  261. 염장질 2010/04/18 2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채월야 양장본하고 광월야 나올때마다 칼같이 서점 튀어가서 지른 보람이 있달까.. 으음

    팔고 싶은 맘은 전혀 안생기지만 뭐...

    어차피 상황 이렇게 된거 기다릴 사람은 기냥 기다리다보면 언젠간 뭐 어찌 되겠죠...

    휘긴경이 훅가든 다시 살아나든간에..

    p.s : 근데 이거 올해 안에 생존신고 나올까?

  262. 제발 공지좀 2010/04/18 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채월야 3권살려고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품절(두둥) 떠서 언저 재판할 지 궁금해서 와봤는데 엄청난 공지가 있네요..........제발 생존신고좀 해주세요....5월달이 다가오고 있는데 .....공지주셔야 중고를 안사죠ㅜㅜ

  263. 치아키  2010/04/19 0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햇다고 봐도 될듯..;;
    지금 거래중이니까요..
    그저 휘긴씨..

    살아만있어주세요
    그래서 월야 완결내세요..

    만약 돌아와서 대충글끄적이면 용서치않을거임;

    돌아와선 더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264. 치아키  2010/04/19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세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월야환담 채월야 광기의 세례랑
    광월야 광신의유산편 온다아 /ㅅ/...........
    넥스비전 사랑함여..
    어서컴백해서 나머지 책을 내라...

  265. 아르피오 2010/04/19 1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1~7전권
    양장본 1~4권
    창월야 1~10전권
    광월야 1~3전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여유있게 기다리나


    그나저나 독촉 하고픈 맘은 별로 없는데 요즘 볼게 없습니다 그려..

  266. 케빈 2010/04/19 17: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다모았는데 계속품절이라 군것질에 다써버렷슴 ㅠㅠㅠ


    제발 부활해다오 넥스비전!!!

  267. 태평천하 2010/04/19 1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휘긴경!!

  268. 어라 2010/04/19 1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새공지가 없넹

  269. 내가보기엔 2010/04/19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홈페이지도 버린거 뻔하고
    생존신고라도 나오면 다행인줄 아세요...
    애초에 방명록 게시판 날려먹은것도 다 이유가 있고
    희망 거의 보이지 않음. 회사가 멀쩡하고 좀 나아지면
    사람의 심리상 생존신고는 당연히 하고 싶어지는건데
    그럴 정신도 없다 이거지.

  270. wefrwg 2010/04/20 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다른데 판권 넘겨서라도 내주세요 ㅠㅠㅠ

    작년에 수능친다고 광월야 1,2권만사고 3권못샀는데 ㅠㅠㅠㅠㅠㅠ

    채월야는 눈뻘게져서 돌아다니다가 외전있는거만 간신히 구했고 ㅠㅠㅠㅠㅠ

    제발제발 ㅠㅠㅠㅠㅠㅠ

    광월야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

    창월야 그많은 떡밥 정리좀 되는걸 보고싶어요 ㅠㅠㅠ

  271. 행인 2010/04/20 1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렇게 신뢰가 바닥에 떨어졌는데도 제발 책좀 내달라고 애달복달하는 독자를 봐서라도 홍정준 작가님 자신의 책은 모두 마무리좀 해주시죠...

  272. 으악 2010/04/20 18:57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 경 행복한 줄 아세요..
    독자들이 내달라고 애원하는데 ㅠㅠㅠㅠㅠ
    근데 벌써 4월 말입니다만
    아직입니까?ㅠㅠㅠ

  273. 공정훈 2010/04/20 2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차 내이름으로 뽑구서 무사할꼬가타? 공정훈공정훈.. 차라리 콩정후니가 낫데메..

  274. 책 내줘요~ 2010/04/22 1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1권!!!!

    데로드 & 데블랑 4권부터~~!!!

    구입후 한번도 건들지 않은

    채월야 2,3,4권 // 데로드 1~3권 어쩌라고~ ㅠㅠ

    얼른 공지라도 띄워야

    희망이라도 갖죠~~~~

  275. ㅠㅠ 2010/04/22 2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역시나네요
    최근 종이값이 많이 올라서 출판사가 문을 닫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는데 걱정이에요...

  276. cooga 2010/04/22 2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군요 ;ㅁ;
    소식 한마디라도 알려주심 좋을텐데요 ;ㅁ;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있어요 ;ㅁ;

  277. Karaluv 2010/04/22 2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데로드 1~3권마저도 슬슬 품절이 되고 있네요.
    돌아오세요, 제발...!

  278. 미타 2010/04/23 08: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로드///ㅜㅜ 언제쯤 나올까...
    다른건 그렇다치고 나오다 만 책은 끝까지 나와야 될 텐데 말이에요....후우...
    여기 정말 가망이 없는 건가요??

  279. 1111 2010/04/23 1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값 걱정말고 출판이나 하세요 다 사드릴테니까여

  280. blahblah 2010/04/24 0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는 계시나요..

  281. =_= 2010/04/24 1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월야 애장판1 권 파실분!!!

    bluesport67@hanmail.net 로 메일주세요

    사진이랑~ㅠㅡㅠ

    우울하네요 흑흑

  282. 한묘 2010/04/24 1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ㅠㅅ 제발 ㅠㅠ

  283. 비혀리 2010/04/24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잉. 아직도 안열리네요.. 댓글수 최강인듯-ㅋㅋ
    난 이제 해탈- 채월야는 다 샀다.. 광월야사야할텐데...
    광월야 오타많아서 오타 고치고 나오지않을까- 하고 안샀던 내가 볍신인듯-ㅋ
    사인본으로 3권만샀는데 책장이 완전 쓸쓸함..
    괜찮아요 10년은기다려드림- 생존신고나..;
    요즘은 여기 전화해도 안받으시는건가???

  284. 짤방새우 2010/04/25 1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동으로 직접 가보신분은 없으신교?ㅠ

    예전에 급 채월야 3권이 땡겨서 질러 애장판 시리즈 다 모았던 게 정답이었던듯(...)

    저야 애장판이고 구판이고 월야 책으로 나온 건 전권 다 있으니

    그거라도 읽으면 기다리면 된다지만

    다른 분들은 우짭니까...ㅠㅠ//

    빨리 살아나서 품절 풀고 4권 내주세영

  285. 가을 2010/04/25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로아 완결은 안납니까?...

  286.   2010/04/25 1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당신 이러지마 제발

  287.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4/25 2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압니까 혹시 휘긴경이 월야환담 뺨치는 판타지를 제작중이라서 잠수타다가 짜잔 하고 내놓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잉 =_=

    • 알고있나자네 2010/04/27 22:58  수정/삭제

      그럼 휘긴경만 쉬면되지 출판사 자체가 미동도 안하잖아 ㅡㅡ; 말이안되는 소립니다 그건

    •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4/28 16:38  수정/삭제

      그냥 해본 소립니다;;
      저도 그냥 휘긴경이 돌아와서 글이라도 써주시길 바랄뿐이에요 ㅜㅜ

  288. K&L 2010/04/25 2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달!! 이제 5월 1일이되면 짠하고 나타나..실거죠?

  289. 체리로즈 2010/04/26 17: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포기;;;;;;;
    역시 이상론과 현실론은 양립할수 없는거군

  290. 토리 2010/04/26 18:00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전 기다릴래요! ㅠㅠ

  291. 2010/04/26 2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슬프네요....저도 일단 채월야 애장판, 광월야 전권 다 질러 두긴 했었지만...

    광월야 4권 보고 싶습니다 ㅠㅠ 궁금해요 흑흑...

    그래도 기다릴게요...나와주기만 한다면....

  292.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4/26 2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출체체체체체쳋첵요우
    퇴근하고 여기 들어오는게 습관이되고말았다

  293. ㅇㅇ 2010/04/27 1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294. 아르피오 2010/04/27 1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295.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4/27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296. 우리함께손의손잡고 2010/04/27 2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로드는 끝까지 내주지 이게 뭐야 ㅡㅡ; 빨리 나오든가 해야사든말든하지.. 그것도 3권이라는 어정쩡한 곳에서 딱 멈추고 ..출판사가 망할꺼면 아예 시작을 하지 말지 괜히 돈버린 기분이네 도대체 이게 몇달째야, 얼른 소식 좀 줘 제발 ㅠ

  297. 지나가다가 2010/04/27 2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realhugin

    홍정훈님 트위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광월야 3권까지 샀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어떻게 해서든 끝마무리는 지어야하는게 독자에 대한 배려이자 도리가 아닌가 하네요.

  298. 아르피오 2010/04/28 1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1월까지밖에 작성글이 없는데

    뭔일이 있긴 있으신듯;;

  299. 광월야 2010/04/28 1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오늘도 출첵..

  300.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4/28 1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로 휘긴경 안돌아오시면 난 무슨낙으로살지...;;
    오늘도 나는 끝나지않은 다크세인트를 읽으면서 앞으로의 스토리전개가 어떻게될까하고 상상하고 이찌...

  301. 아마도 2010/04/28 16: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영전 하느라 정신없으신듯..아마

  302. 책 내줘요~ 2010/04/28 22:1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있으면 3달째..

    진짜 회사사정을 떠나서

    이쯤되면 무책임 하다고 밖에볼 수 없네요..

    힘드니까 알아서 이해해주겠지... 이런생각하고 계신거라면..

    한참 잘못 생각하시고 계신겁니다.

    저희들도 겉으로 들어나는게 있어야 믿고 기다리죠...

    솔직 이쯤되시면 공지라도 올려주시는게

    책을 기다리는 독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303. 헐ㅋㅋㅋㅋㅋㅋㅋ 2010/04/29 16:42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 지금 마영전하고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떻게 된거야 당신들이 지금 게임하고 앉아있을 판인가요 뭔 일인지 설명을 해달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진짜 망한거면 망해서 문 닫은 거라고 해명을하세요 솔직히 지금 거의 망했다고 단정짓고 있는 사람들도 넘쳐나는데 인증도 안하고 여기 버리고 있으면 다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아마도 2010/04/29 2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영전은 1월에 하신거 같은데요..

    트위터는 1월 내용입니다.

  305. 10년지기콩까 2010/04/29 2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이나 2월이나 회사 상황 막장이었던건 마찬가지 같은데..
    내가 보기에 지금상황에서 조용히 있는건 회사 말아먹고 쪽팔려서인거갖고
    한 2~3년쯤 지나서 모든 일이 묻힐때쯤 쿨하게 돌아올듯ㅋㅋㅋ

  306. ㅇㅇ 2010/04/30 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홍 사장님! 책이, 책이 보고 싶어요.


    ...포기하면, 편해.

  307. ㅇㅇ 2010/04/30 0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비에 대한 온갖 소문이 만연한다만은...
    그 어느 소문을 들어도 희망찬 소리는 없더라.

    물론 그 소문도 판갤에서 듣는거지만...

  308. 쥐포 2010/04/30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했으면 망했다고 공지라도 때려.

    그래야 독자들이 포기하고 팔아치우고 중고로 모아서 예전걸로 짜맞출 거 아냐.

    출판사 홈페이지가 장난으로 보여?

    대답도 안해줄거면 왜 만들었어?

  309. 이보시오휘긴경~ 2010/05/01 0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 출판사 상황이 좋지 않은 곳으로 치닫고 있다 이말입니다.

    다시 말해 이제 선생은 책을 볼 수가 없게 됐소. ]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그러니까...회사가 망했다...그말인가?? 내가...내가 독자라

    니!! 말도 안돼!! 내가...열혈독자였다니~!

    아이고 맙소사 우린 이제 죽었어. 난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행정관이 내 말을 듣지 않았지. 난 더 이상 감당할 수가 없어.

    안녕 휘긴~ (으아아아아아~)

  310. -_-;;; 2010/05/01 15: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연재본 한번 읽어보지 못한 작가님들 책을 구매했는데,
    세달이 넘게 아무런 공지도 없는 건,
    독자에게는 얘기할 가치도 없다는 건가요?
    실망이네요.

  311.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5/01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똥마려

    마영전 아이디라도 알믄 좋것네 편지보내게

  312. ......... 2010/05/01 19: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이 안좋더라도 독자에게 공지글 하나정도는 남겼어야;;; 2월1일 이후로 세달동안 아무말도 없는건;;;

  313. 이사카 2010/05/01 2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천히 기다리렵니다~ 돌아와 주기만 해주십쇼!!;ㅁ;
    언젠가는 책 살 수 있기만은 바랍니다.

  314. 공지공지 2010/05/02 0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라도 좀 올려주이소......... -_-

  315. 아진짜 2010/05/02 1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1권이랑 완결권 모으는게 취민데--
    광월야 그냥 중고로 팔아버려야하나 아씨
    좀 나오라고요 답답해죽겠네

  316. ㅋㅋㅋㅋㅋ 2010/05/02 1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혺~~~시나 뭐잇나해서몇달에한번와도 그대로네
    걍 망햇다고하고 판권넘기소

  317. 청연 2010/05/02 17:52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2일 체크.
    2008년 12월 26일에 광월 3권이 왔다는 증거를 본 후 패닉.

  318. 케빈 2010/05/02 1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5월입니다


    망할...

  319. 짤방새우 2010/05/02 2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오늘 수능 d-200인데 또 왔을 뿐이고(....)

  320. ... 2010/05/02 23: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들어와보고 매일실망하고.... 이런짓 하는 내가 슬슬 병신같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네요

  321. K&L 2010/05/03 1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분명 날 위해서 이번 수능을 잘보라는 의미일거야
    수능 끝나고 오겠습니다

  322. 수능 2010/05/03 1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날 바로 4권 나오면 용서해 드릴지도 ㅋㅋㅋ

  323. 엘레봉 2010/05/03 19: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듀크뉴캠 포에버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이마당에 뭐...

    • 하르나크 2010/05/09 01:50  수정/삭제

      근데 문제는 희대의 낚시게임이되버린거라죠..

      (작년인가... 드디어 개발사 개발포기..)

  324. 김지현 2010/05/03 2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갑자기 이 홈페이지도 문닫을거 같아...
    정말로 그러면 욕을 있는데로 다 해줄게요.

  325. 아기달 2010/05/04 17: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나오면 바로 사려고 다른책 안사고 돈 꼬박꼬박 모아놓고있는데....출간하실 생각을 아예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326. 수험생인데. 2010/05/04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끔 기대하면서 들렀다가
    한숨쉬면서 댓글보는 내가
    참 한심스럽다.
    채월야양장 2,4권은 왜산거고
    광월야 123은 왜산걸까.
    왠지....어느날 문득 주소 쳐서 들어오면
    사이트 자체가 폐쇄되어있을거같다.

    이젠 기다림과 두근거림보단 허탈감과 실망감이 크다.
    예전 뫼신사냥꾼 꼴이네.

  327. 재탕중 2010/05/05 1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재탕만 해야하나요?

  328. 수능 2010/05/05 14: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나고 올테니 그땐 문제가 다 해결됬기를..

  329. d-sdie 2010/05/05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뭔가 심상치 않은데, 용자 있음 함 질러보고 현재 이 출판사 신용도가 어느정돈지 파악 좀 해주십쇼. 진짜 망한 것 같아서 확인사살까지하고 싶진 않네요.

    http://www.kreport.co.kr/ctessr_b10g.do?svCd=03&iKEDCD=0005015143&extBuyYn=Y

  330. 2010/05/08 0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도 입니까/ 역시 수능입니다/ 올레/
    수능끝나고나오시는겁니다/

  331. 에네코로 2010/05/08 08: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으니까 품절된 채월야나 좀 내주세요....그거 사려고 한국 왔는데 절판이라니 이건 대체...

  332. 하르나크 2010/05/09 0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 데로드앤데블랑 3권의 부제인 안녕그리고안녕이 떠오르네요...

    솔직히 광월야 완결은 보고싶으니.... 전과사이즈책이라도 좋으니

    그냥 책이라도 한권내주세요....

    약속하신 2달지났잖아요...

  333. ㅇㅇ 2010/05/09 0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 자식 고추는 그만좀 만져요.

  334. ㅇㅇ 2010/05/09 0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있고 싶습니다.
    모두들 나가주세요

  335. 맨날 2010/05/09 1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는데 그때마다 새 공지가 없는것도 습관의 일부가 되ㅂㅓ렸슴...

  336. cooga 2010/05/09 1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소식이 없습니까 .. 기다린지도 오래됬는데 ...
    슬슬지칩니다... 지금 상황을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 좋잖아요 ..

  337.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5/09 2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이젠 댓글달기도 귀차너!!

  338. cxv 2010/05/09 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 채월야는 용산 대교문교에서 팔고 있어요
    2,3,4권 밖에 없지만...
    한 두권박에 남지않은 것같으니 사실분은 빨리 가세요~

    광월야좀 빨리 출간....- -

  339.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5/09 2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엄마... 레이펜테나 연대기가 보고싶어요.. 흑흑..
    조금만 기다리렴 얘야.. 금방 휘긴씨가 돌아오실.. 크흑..
    엄마.. 대체 휘긴이라는 사람이 오기는 하는거예요...??


    근데 여긴 왜 다들 월야환담하고 데로드 기다리시는분들만 많은거지.. 다크세인트 표절문제도 해결됐다는걸로 들었는데...

    • 치토스 2010/05/09 21:55  수정/삭제

      그건 넥스비전에서 나오다 도중에 끊긴거니까, 다른데선 나올 수도 없고, 나와도 1권부터 새로 다시 나오니까 넥스에서 책임지지 않으면 곤란하거든요.

  340. 청연 2010/05/09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늘어가는 것을 체크하는건 재밌군요 ^..^^..

  341. 햇님 2010/05/09 23: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려봐요 좀 더
    홍정훈님도 일을 안하고 싶어서 안하겠습니까?
    게다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해서 이 위치까지 온건데...

    지금 몃개월이 지난 건데 공지조차 안 올리는 불성실함은 뭐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더 기다려주세요
    무언가 사정이 있겠지요

    세상 살면서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이 생각한 때에 이루어지는 적이 별로 없는데 이런 큰 일이 제때 제때에 해결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님들도 만약 저 위치에서 힘든 상황이라면 함부로 공지 올리지 못할거에요
    이런 상황에선 자신이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파급효과가 생길꺼거든요;

    자기 몸사리려고 아무런 말도 내뱉지 않는게 아니라 더욱 신중하려고 다시 곱씹어 보는 것일테니까 너무 그러지들 마시고...

    아무리 신뢰가 중요하다지만

    자신이 책을 읽고선 진심으로 공감을 하고 생면부지의 작가와 교감을 나눌수 있었다면 묵묵히 기다리는 자세가 정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특히나 이런 상황에서는 더욱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저도 그래서 신뢰문제를 떠나서 이렇게 묵묵히 기다리고만 있는걸요.

    신뢰가 떨어졌다느니 실망이라느니 이런말들은 홍정훈님이 확실한 결과물을 보여준 후에 해도 늦지 않는다 라고 생각해요(물론 불길한 일은 일어나면 안되지만요;)

    이럴때일수록 힘을 실어주고 지켜봐주는 사람이 많아야 성공적인 재기도 가능하겠지요
    그래야 님들도 저도 그토록 좋아하는 홍정훈님의 글을 볼 수 있을겁니다

    • 베크나 2010/05/10 00:57  수정/삭제

      넥스비전이 홍정훈님 책만 나오는 건가요?

      벨루아나 에픽북스는 어쩌라고요? 지금 그 분들이 결과물을 내지 않아서 안나오고 있는 건가요? 벨루아 작가님이 마지막권 원고 드린지 1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미 원고가 있는 에픽북스는 말할 필요도 없고요.

      지금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는 건 작가로서의 홍정훈이 아니라 넥스비전 경영자로서의 홍정훈입니다.

  342. 아르피오 2010/05/10 17: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에픽이랑 벨로아는 어서 나와주길 바라고

    조심 스럽게 추측해 보건데

    내생각엔 책이 조낸 안팔렸을듯.

    대여점에 안판다 했지만 대여점가보니 다 들어와 있더만요 뭐.


    우리나라 만화 최고라 할수있는 양재현, 전극진씨 콤비두
    월 200~300정도 밖에 못번다는데



    소설쪽도 대박 치지않는이상 힘들겠죠.

    보면 텍스트본들도 많이 돌아다니고



    책이 안팔려서의 문제라면

    실력을 탓해야하는건지 현재 좆망한 대한민국 시장을 탓해야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이렇게 애타게 책 기다리는 독자를 방치하는것도

    무책임하다 볼 수 있군요.

    기다리는거야 얼마든지 기다려줄테고

    책을 권당 5만원씩 내서 4만원씩 냉겨먹어도 사줄테니까

    적어도 소식정도는 알려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적어도 작가라면 단한명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이러면 안되는거죠.

    이건 홍정훈 사장님이 아닌

    홍정훈 작가님에게 드리는 말입니다.

  343. 적어도 2010/05/10 19: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정도는 내시지요.
    좆망했으면 좆망했다,
    그래도 아직 희망이 있으면 있다.
    사람이 있는 척이라도 해야지
    여기 들르는 독자들이 무슨 유적 관람왔다 가는 사람들인줄 아시나.

  344. 여긴 잉여 2010/05/10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개 돌파 뭐야 3개월동안 아무말도 없어 ㅡㅡ

  345. 하르나크 2010/05/11 0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번 댓글도 5백개 돌파할기세였는데 이번에 잘못하면 마의 4자리까지 갈지경 -ㅅ-

  346. 파이 2010/05/11 2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부해 본 사람으로서 우선 넥스비젼 대표이사를 맡고 계시는 홍정훈님께 격려의 한마디를 전하고 싶네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한숨 푹 놓으신 후 경영과 작필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회사가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작가 휘긴경의 월야환담 팬인 저로 말하자면, 겨우 몇개월이 대수랍니까. 좋은 글을 가지고 돌아오시기만 한다면야 수년동안 기다려 드릴 수도 있습니다^^ 원래 글은 자기자신의 만족을 위해 쓰는 거라지요. 저는 빈약한 상상력 탓에 펜을 들 수는 없지만 항상 작가의 황홀한 상상공간을 나누어받고 싶어서 책을 읽는답니다.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테니, 누더기같은 저의 상상을 초월하는 멋진 세계를 글에 담고 돌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반갑게 맞아드릴께요*^^*

  347. 가재괴물 2010/05/12 0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댓글 너무 달면 스트레스 받으실까봐 한참 기다리더 지쳐 와봤더니 장난이 아니군요^^;;;

    그런데 회사문제가 심각하긴 한 모양입니다. 지금까지도 책들이 안 나오는걸 보면.....으음.
    언제든 책이 나올거라곤 믿지만 문제는 연재흐름인데요. 오랫동안 글을 못쓰시다보면 예전에 잡아두었던 글이 나중에 쓰게되면 글의 내용흐름이 변질되 원래 의도했던 스토리가 나오지 않고 전혀 다른 글이 되지나 않을까해서 걱정됩니다.
    아키 블레이드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348. 토리 2010/05/12 01: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희망을 갖고 들어와봤습니다만.........ㅜ

  349. 포기했음 2010/05/12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_-;; 거의 포기했음...

    아키블레이드 후속권.....이라도 내주면 좋을텐데

  350. 네임펜 2010/05/12 2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realhugin

  351. 사호 2010/05/13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비 공지는 관리 안하면서 트위터는 하네요.
    http://twitter.com/realhugin

    위엄 쩜니다.

  352. 추천이란 2010/05/13 0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이래서 판갤러들은...

    왜 기다릴 줄 모르나요? 휘긴경은 게임도 못하나? 겨우 랩 17가지고..

  353. 사호 2010/05/13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비 공지 관리안하고
    마영전 렙 17 찍을수도 있지. 판갤씨-풋들아.

  354. 화유 2010/05/13 1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 있는글 진짜 맞나요? 이 작가님이 미쳤나, 왜 이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355. 독자 2010/05/13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위에 트위터 보니까 realhugin 이네 아이디 휘긴;;
    잘놀고 계시네요 작가님 ㅋ;;

  356. 아방라이 2010/05/14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책장의 광월야 123을 보니 암울해지는군...
    희망이 분노로 분노가 체념으로 체념이 절망으로 바뀌었다...

  357. 10년지기콩까 2010/05/14 14: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놬ㅋㅋㅋㅋㅋ마영전하면서 놀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 류폭풍 2010/05/14 1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월야 양장본 사고 싶다 ...ㅠㅠ 그리고 광월야 4권도 보고싶고 절대 안망하고 계속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쩝 여튼 휘긴경 홧팅

  359. 다락방고양이 2010/05/15 07: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ㅠㅠ
    드디어 월야환담을 한꺼번에 구입하려고 했더니..ㅠㅠ
    절판이라니........!!!
    간만에 들어온 이 사이트에는 우울한 공지물만 올라와있고...
    부디! 제발! 다시 출간가능한거지요?!
    미치겠네...ㅠㅠ

  360. cooga 2010/05/15 1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구입하고싶은데 할수가없어요 ;ㅂ; ..
    언제쯤 돌아오시나요 ;ㅂ;!

  361. 암거나 2010/05/15 1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결말은...?
    포기라도 하게 공지좀 올려줘요,,

  362. 카운터스 2010/05/15 18: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페이지는 버려두고 마영전이나 하면서 스마트폰 인증하면 재밌을까?

  363. 피엑스 2010/05/15 2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필요없으니까 누가 진짜 ㅋㅋㅋㅋ월야 완결좀 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364. 제발.... 2010/05/16 05: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에 불만을 가지고 계십니까? 저희들은 홍정훈 작가님에게 불만을 가지고있습니다!

  365. 으아늬 2010/05/16 09: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터넷 검색하는데
    채월야 양장 2,4도 이제 인터넷 품절 ㅡㅡ
    아아아아아아아악
    2년전에 1~4권 다사놨다는 친구의 염장이 들려온다...
    제발 출판 정상화되서 품절된것도 새로찍고 하면 좋겠네요 ㅠㅠ

  366. 공지공지 2010/05/16 1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희망은 버렸다
    근데
    공지도 못 올리는 귀차니즘은 있으면서
    게임은 어떻게 할까
    대답좀 부탁

  367. 젠장 2010/05/16 18: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좀 내 달라고요~

    채월야는 1권이 없어서

    2~4권 아직 한번도 못봤습니다.

    데로드 완결나면 한번에 보려고

    1~3권 모셔두고 있습니다.

    대체 어쩌라는건지


    지금 한가하게 마영전이나 할때입니까?

    무책임해도 어느정도지;;;

    책값 올려도 되니깐

    얼른좀 내주세요~


    이건 뭐 공지도 몇달째없고 뭘 어쩌라는건지;;

  368. 아놔 2010/05/16 1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안에 나오나영 =_=
    진짜 무책임하네요

    채월 양장 1권 빨리 재판ㅠㅠㅠㅠ

  369. 허허허 2010/05/17 2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안나오나 싶어서 간만에 왔더니 ㅡㅡ;

    아무래도 돈문제가 얽혓나보네요 안습...

  370.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2010/05/17 2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사지 못한 책들이 잔뜩있는데ㅠㅠㅠㅠ...

  371.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5/18 0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realhugin

    닷새전에 핸드폰샀다고 좋아하시네요...

    어휴...

  372. E 2010/05/18 0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realhugin
    이거 리얼 후긴인데요
    어딜봐서 휘긴으로 읽히죠?;

  373. 지칩니다 2010/05/18 1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기다리는데... 지치네요.. 그래도 기다리는수밖에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분/ 휘긴으로 읽기도 합니다. 거기다 트위터 홍정훈이라 써있잖아요?

  374. 아르피오 2010/05/18 1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에 쓴글만 있어서 뭔일 있겠거니 했는데

    아..이건 좀 너무한데??

    내 아이폰에 아직 트위터 안깔았는데

    아이폰으로 들어가면 저기다 글쓸수 있는건가요??

  375. -_- 2010/05/19 0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망했다고 선언하셨습니다.

  376. 아르피오 2010/05/19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 망했다고 써놓으셨군요.

    그럼 망한줄 알고있겠...아니고

    권당 5만원이라도 좋으니 내주라고요 -ㅅ-

  377. cooga 2010/05/19 1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망한겁니까..?
    잠깐 이럼 안되잖아요 ..;ㅂ;

  378. 잠깐만 2010/05/19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 써놓은거 진심?????
    근데 '넥스비전 망했어요'라고 확실히 말한건 아니잖아요 전 그렇게믿고있겠슴 망했단공지 올라올때까지 여기 매일와서 발도장찍을거에요

  379. 시간이 좀 걸릴 듯 하지만 2010/05/20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책은 나올 듯. 다만 시간이 정말(!) 한~~참 지난 뒤에야 나올 거라 봄. 다들 알겠지만 이정도면 이미 회사는 망한 겁니다. 그리고 회사 처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골치 아프죠..ㅎ 아마 회사 처분 및 출간 중이던 도서에 대한 소유권&출판권 문제로 빡돌것임.ㅜㅜㅜㅜㅋㅋㅋ그리고 이런 문제는 시간 엄~~청 오래 갑니다. 휘긴경의 13번째 현자가 인세 문제로 아직까지 안나오는것도 같은 맥락의 문제에요. 이런 문제 때문에 책이 아직 안나오는 거죠. 그래도 광월야나 닼세는 희망 가져볼만 합니다. 왜냐면 본인 회사였기 때문에 ^^;;;ㅋㅋㅋ 13번째 현자때와는 약간 얘기가 다르죠. 뭐, 휘긴경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던 사람들한테는 분이 하늘을 찌르겠지만...어쩌겠어요..ㅜㅜㅋㅋ 상황이 이런걸. 결과적으로 (독자도 독자지만) 영리문제에서 여러 사람들이 크고 작은 손실을 보게 되었지만, 벤쳐나 창업이란게 원래 리스크가 큰 데다가 사실 이렇게 될 거라는거 예상은 했었습니다. 작가 스스로가 출판과 창작을 동시에 한다는거 ㅡ 이거 되게 매리트가 있어 보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엄청난 위험부담을 안고 있는 겁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벼농사에다가 비유를 해 보는 겁니다. 일단 대지를 확보해야죠. 자기 땅이면 좋겠지만 안되면 빌려야죠. 그리고 추수를 하게 되면 중도 매매상과 유통업체등등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작가가 책을 내고 싶은데 자기 회사가 없다 -(99.99%의 경우^^) 그러면 출판사를 '빌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 출판사는 작가 대신 여러 손 많이가고 귀찮은 과정을 거쳐 책을 내는 거지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드는 비용이 정말 상당합니다. 짜증날 정도로. 작가가 사장이 돼서 그러한 작업들을 한다면? 100중에 90(출판사가 책파는 대가로 갖는 지분)은 다시 회사 굴리는데 들어가고 나머지 10(출판사의 인세)은 자기 몫으로 떨어지죠. 결국 90의 손해를 보는 겁니다. 제 살 깎기 맞는 말입니다.
    걱정은 했지만 이러저러한 시도를 하는 모습이 약간 기대를 갖게 했는데 결국 현실의 틀에서 못 벗어났네요. 안타깝지만 그래도 시도해 봤다는 데서 저는 점수를 좀 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작가분이 젊잖아요??ㅋ 다시 재기할거라 믿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보다 더 단단한 모습으로 등장하시겠죠.
    아마 주 독자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일 거라 보고(저도 그랬고ㅋㅋ)있는데 상심과 실망 + 절망과 분노가 크겠지만 (없는 돈 털어서 샀는데, 맞죠??ㅜㅜㅜㅜㅜㅋㅋㅋ) 잊고 지내다 보면 모르는새 책이 나와있을 겁니다. 마음의 상처 하나쯤 시간이 지나면 쿨하게 사라집니다 ^^ 독자와 작가분의 많은 성장이 있기를~ ㅎㅎ

    • qwerty 2010/05/21 00:32  수정/삭제

      또 그렇다고 100을 얻는 것도 아니죠. 그보다 더 나와야하는데 아마 잘은 모르지만 출판업이 그렇게 고부가가치 산업이 아닌지라 100도 안나올 듯 싶네요..ㄷㄷ 책 한권당 단가가 수지타산이 안맞을 거에요. 경제적으로..

  380. asdf 2010/05/20 16:58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돈!파괴!!망각!!!!!!!!!

  381. 화유 2010/05/20 2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니북스도 망한거냐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망했다도 좋은데 제대로 된 얘기좀 올려줘요 ㅠㅠㅠㅠ

  382. 에여라 2010/05/21 1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엉말 ~ 혼돈의 끝은 어디인가~~~~~~~~

  383. ㅁㄴㅇㄹ 2010/05/21 1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자들의 기대를 밟고 어째서 홈페이지에 소식조차 안올려 주시는겁니까
    아무리 트위터에 올리신다해도
    이미 모두 떠난 뒤겠네요
    차라리 트위터에 글쓸시간에 하나라도 노력해주셧으면 합니다.
    ㅜㅡ

  384. 링딩동 2010/05/22 1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문득 월야환담이 생각나서 홈까지 와봤는데 이런 일이;;;; 어쩐지 넥스비전에서 왜 신간이 안 나오나 했다=_=;;;;
    상황이 안타까우면서도 이런 식의 회피는 아니지 않나. 트위터 레돋이네. 저럴 바엔 아예 제대로 공지에 확인사살을 해주는게 작가들이나 독자들이나 편한 길.
    채월야 구판 1권 구해야겠구만;; 다 떠나서 옛 1세대 소설들 애장판 무산과 벨로아 궁정일기는 진짜 아까움.

  385. K&L 2010/05/23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

    하아~ㅜ.ㅡ
    기다렸는데..
    여기에도 공지 때려주세요

  386. 가재괴물 2010/05/23 1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만렙 끊으시고 스트레스 풀고 마음 다잡으면 돌아오실듯.
    그래도 전 기다립니당~

  387. 류리안 2010/05/23 2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올때 마다 원망의 댓글만 늘어가는 기분이...
    트위터 보니 왠지 절망스럽네요
    하다못해 공지라도 한줄 올려주시지...

  388. ㅇㅇ 2010/05/23 2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정훈처럼 자존심쎈 양반이 넥스비전 망했다고 동네 방네 소문 낼리가 있겠냐?
    사실상 넥스비전은 1년전의 아키블레이드이 망한 이후 포기한 거나 다름없다. 일단 아키블레이드 표지가 씹망인건 둘째 치더라도...
    무슨 열쇠고리인지 뭔지 개뿔 이상한 것들까지 추가시켜놨더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확실하진 않다)
    어쨌든 내 예감상 올 2~3월까진 돈 끌어써볼려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결국 돈이 없어 망한 걸껄...

  389. f 2010/05/25 0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친구가 월야환담이라는 책을 추천해서 채월야 1권은 빌려서 봣엇읍니다 근데 꽤 재밋어서 다음권부턴 사읽엇죠. 근데 창월야를 거희 다읽어가는와중에 광월야가 또잇다더군요 저는 들뜬마음에 찾아보앗는데 이런일이... 근데 트위터 돈벌이안된다고 해놓으신거보니.. 흠 이대로 안나올 가능성도 배제할순없을 것같군요 정말 재밋게 읽엇는데 어차피 연재가 안된다면 광월야는 아예 읽지 말아야겟네요. 어짜피 안나올텐데...

  390. 다크세인트트트트트 2010/05/25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했다고요???

    다크세인트는?????

    으엉ㅇ아앙앙악앙가악앙앙ㅇ아아아아아

  391. 망영.. 2010/05/26 14: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지만 사정이 안된다면 뭐.. 나중에 늙어서라도 판권 정리해서 좀 차분히 내주기를.. 그동안 꼬인 설정이나 좀 푸시고.. 정리해서 좋은 출판사 잡아서 쫙쫙 봅아주길.. 마영전 피오나 슴가에 축복 있길 바래요~ ^^;

  392. 이뭐 2010/05/27 1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들어가보니까

    휴우 망했다 망했어. 옛날부터 생각한 거지만 글을 팔아서 먹고살려면 지금의 단가와포맷으론 제살을 깎아먹을 뿐이다. 그래서 스스로 출판을 해봤는데 못해먹겠다.

    라네요

  393. 참나. 2010/05/28 0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가 진짜 죽었나?

  394. Dobin 2010/05/28 14: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말한지 벌써 4개월이 다되가네요.
    회사는 망햇더라고 판권은 다른곳으로 넘겨서라도 책 계속 내셨으면 좋겠습니다.월야 시리즈 이제 마지막을 향해 러닝러닝 이였는데, 끝까지는 달려야죠...

  395. 창월야 2010/05/29 1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월야는 양장으로 안나오는 건가요?

  396. 거참 2010/05/30 0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한권 더럽게안나오네

  397. 채월야 2010/05/30 1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환담 채월야 양장본 소식을 매우 늦게 접해서 이미 전권 품절나있는 상황이라 사지도 못하고, 구채월야라도 구해보려고 했지만 중고는 내키지 않아서 못사고있습니다. 창월야와 광월야또한 품절 혹은 절판으로 중고 아니면 구하기도 힘들고 광월야는 중고마저 없더군요. 이 시점에서 초판은 잊고 2판을 인쇄하셔야할 시점인거같습니다. 저도 사서 소장하고싶은데, 팔질 않으니 도저히 구할수가 없네요. 광월야는 느긋하게 기다리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채월야 양장본,창월야 양장본(예정은 있나 모르겠지만),광월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98. d-cade 2010/05/30 15:30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realhugin/status/14259188358

    걍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포기합시다.

  399. something 2010/05/30 2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완결만 보면 안될까요. 작가님. 지금 당신 생각이 뭐고,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이런 식으로 무책임하게 굴면 당신에게 걸었던 독자들의 기대는 다 뭐가 되는 겁니까. 이런 볍신 같은 상황에서도 아직도 기다리는 독자가 있다는 걸 좀 알아주세요.

  400. 참... 2010/05/31 0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의 내용이 중간에 주저리 주저리 있던거 사라진걸로 봐서는 분명 들렀다 간건데, 진짜 책 출판 포기했나보군. 그 수많은 독자와 팬들의 성의따위는 무시하는건가. 물론 책 출판업이 말처럼 쉬운거 아니고 세상 만사가 쉬운게 어딨겠냐마는, 적어도 자주 들러서 안부남기는것도 못하나? 무슨 서울에서 일하다 부산사는 독자 집에 찾아가서 "어이쿠 책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라는것도 아니고 인터넷만 접속하면 전세계인과 대화할수 있는 이시대에? 참 답이 안나온다. 이건 이미 망했다고 봐야한다. 여기서 책이 나올 확률은 없다고 봐라. 뭘믿겠냐 이상태를 보고.

  401. 아르피오 2010/05/31 1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왜 망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고작 일년남짓 20권여의 책을 출간한 출판사이지만

    에픽을 제외하고는 대략 12권가량..

    소규모 회사인건 알지만 이제 시작이란 느낌은 출판사였는데

    마진 따지는거보니 역시나 금전적인 문제.

    허나 이렇게 급하게 망해버렸다니...

    이해가 잘 안갑니다.

  402. 란델 2010/06/01 0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악...드디어 잠수타신지 4개월째
    익사하시겠습니다~그만 부상하셔요!

    ...라고 장난삼아 이야기 하기엔 한숨만 나오네요.
    4개월간 정말 중간중간 생각날때마다 자주 들어왔는데
    그동안 믿고 글도 남길 생각 하지도 않고 있었습니다만,
    점점 지쳐갑니다.

  403. 토리 2010/06/01 1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로 6월 1일..4개월이 지났네요..
    정말정말 광월야가 보고싶어요~ㅠ

  404. 2010/06/02 1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존신고라도 해 주세요
    까일 때 까이더라도 상황이라도 말을 하시던가요
    하지만 리플 확인따위 안하시겠지?ㅋ

  405. 오늘은 6월 2일입니다 2010/06/02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희망은 없습니다

  406. 김지현 2010/06/02 1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쯧쯧쯧 이거 진짜 답없네.
    트위터에 그따위로 글 적어놓고 여기서는 일언반구 없네.
    여기서 떠드는 사람은 그럼 뭐가되는거지?
    진짜 한번 이렇게 물어보고 싶다 '도대체 우릴 뭘로 보는거요!' 라고.
    진짜 대책이 없다.

  407. ..... 2010/06/02 2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언제 쯤 다시 오픈할예정이지..... 얼릉좀 열어주길바레요.. 월야환담 광팬으로서 얼릉 작가님이 파이어를하길바레야하는대 크크크크 ㅠ_ㅠ 광월야 3권에 멈추면않돼 !!!!!!!!!!!!!!!!!!!! 광월야는 마지막까지 끝까지 가는거야 으왁 으왁으왁!!!!!!!!!!!!!!!!!!!!!!!!!!!!!!!!!!!!!!!!!!!!!!!!!!!!!!!!!!!!!!!!!!!!!!!!!!!!!!!!!!!!!!!!!!얼릉 얼릉 7월달에 열어스면 고마운대 재발..

  408. 그냥 포기들 하시길. 2010/06/02 2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는 출판업 거의 망했다는식으로 써놓은 사람이
    여기에서는 진짜 한마디도 없습니다.
    참고로 처음 공지떴을때 댓글 달아본사람이면 알겠지만 지금 공지 내용도 주저리 주저리 써놨던거 다 줄이고 지금 몇문장 안남았죠.
    분명 들렀었는데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쌩깠다는건 그냥 포기한겁니다.
    괜히 기다리지 마세요. 어차피 희망 없습니다.
    욕할 필요도 없습니다. 독자들 기대 무시하고 4달이나 쌩까고 자기 트위터에 글은 잘만 올리는 사람은 욕해줄만큼 관심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409. 하르나크 2010/06/03 2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 .... 이렇게 믿음을 배신하실줄은 몰랐습니다

    (전권다샀는데... 공중증발되버렸어 -_-...)

    그냥 3권에서 끝이군요 미국간다던 서현은 한국에서 조폭들 거느리고 잘먹고

    잘살았답니다 -이야기끝-

  410. 실망 2010/06/04 0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월야 1권때부터 출간만 되면 없는 돈 모아서 서점 직행해서 질렀는데...

    휘긴경..지금 당신이 어떤 상황이여서 공지글도 안올리고 책도 안내는지

    우리 독자들은 몰라요.

    (다만 추측할 뿐:마영전이라던지,마영전이라던지,마영전이라던지)

    하지만 어떤 이유든 출판사까지 차리고 글을 쓰는 사람이 이렇게 나몰라라 하고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하다 못해 어디사는 누구처럼

    지금은 곤란하다 잠시 기달려달라

    이런 말이라도 하시죠.정망 이런 방식은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이러면서 뒤늦게야 "헤헤헤 이런 일이 있었어 책낼께 쫌 봐줘"

    하는 식으로나오면 난 당신 책 전권 타이핑쳐서 텍본 뿌릴꺼야

    (하기사 내가 아니어도 이 나라엔 인재가 많아서 협박이 되지도 않겠지만)

    물론 사정이 있겠죠 괜히 출판사까지 차린 사람이 두 손놓고 놀고 있겠냐만은

    이젠 일개 작가로써가 아닌 사장님으로써의 처신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광월야 완결을 기다리며..-

  411. 넥스비전은 각성하라 2010/06/04 2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화낼 기분도 안납니다. 정확히는 화낼 힘도 없다고 보는게 맞죠.
    화 안낼테니 제발 돌아와주세요 휘긴경.. 이라고 해봤자 휘긴경이 진짜 이걸 보고 돌아오실 확률은 백경 분의 일.
    그래도 전 적어도 제 월야환담에 대한 애정도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릴겁니다. 전 변덕이 많아서 애정도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지만, 적어도 올해 안에는 나오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돌아오실거라고 믿고 있어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412. 히밤 2010/06/05 1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했어 된장
    내 돈 물어내 히밤

  413. wfqwf 2010/06/06 0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라는거야 4개월동안 아무 소식도 안전하고 죽기라도 하셧나? 망햇으면 망햇다고 말하시던가 하세요 참나.. 월야 사서 읽는게 돈아깝네요 미완결을 돈내고 보고 잇다니 나참

  414. 토가시냐 2010/06/07 1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 트위터 가보니까 게임하고 지내고 있더래여..
    일단 생존사실은 알았으니 안심했지만 아 캐빡친다
    넥스비전 망하기직전까지 가고나니까 아예 자포자기하고 폐인되셨나염.
    토가시도 아니고 게임하느라 연재를 안한다는게 대체 뭔말인가염.
    토가시는 그래도 연재를 하고있으니까 휘긴경도 어여어여 게임접고 컴백좀 해주세여.
    믿고 있습니다 휘긴경 파팅.
    원상복귀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으로 우려되지만 올해안에는 복귀부탁.

  415. 세건이 2010/06/07 2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는데도한계가있습니다 홍정훈님 독자들이당신을얼마나원하는대이런식으로
    실망을 안겨주나요 정말실망했습니다 최소한소식이라도알려줘야하는것아닙니까?


    딱이번년도까지만기다리겠습니다

  416. 게임만들었네 2010/06/08 2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디스이즈게임에 떴네요 아키블레이드 게임
    출판망하고 겜만들고 있었나봅니다. 걍아이디어만 사간건가?
    여하튼 현재까지 나온걸로 봐선 이게임도 딱망하기 좋게 생겼군요;;;
    http://thisisgame.com/board/view.php?id=409728&category=102&subcategory=

  417. 골고루해요아주 2010/06/09 1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긴경 이제 그만..
    집필중이라던 광월야 4권은 어디로 증발한겁니까?
    소설쓰는게 힘든일이란건 알지만 이제 월야환담 최종장인데 그것만 좀 마저 완결내고 해주세요 해주길.
    연재좀 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418. 연재좀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2010/06/09 19: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은 이제 그만.
    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ㅡㅡ;;

  419. 류리안 2010/06/09 2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했는데 오늘도군요...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이 지속될지 암담합니다.

  420. gudobin 2010/06/09 2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롸잇나우 커그로 달려가 보세요.
    커그입니다! 커그입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21. 김모던 2010/06/10 0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커그에 아키블레이드 6월9일자 올라왔네요.

    그럼 광월야 다음권도 나오는건가?

  422. 갈릭감자 2010/06/10 1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할 걸 기대해야지. 아키 블레이드 게임판 때문에 아키 연재 재개하는거니, 게임판이 흥하면 아키나 계속 붙들테고, 게임판이 망하면 아예 다 때려칠텐데 광월야는 갈수록 확률 떨어지는거지.

  423. COOGA 2010/06/10 1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블레이드나왔네요 ..으음 .. 월야에 조금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ㅂ;

  424. 네르크란스 2010/06/10 14: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들아! 내가 출판사를 말아먹은 건 온라인 게임 대박을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425. K&L 2010/06/10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블레이드 나왔네여.

  426. 위에 어느분이 썼지만 2010/06/10 1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갈릭감자 이분 말에 공감. 아키블레이드 게임나온마당에 그거 망치면 안되니까 손댄게 뻔함. 솔직히 책으로서의 시장성이야 당연히 광월야 4권/채월야 에픽북스/그리고 만들겠다던 창월야에픽북스 이쪽이 훨씬 시장성있는데. 데로드 데블랑도 그렇고.
    속이 너무 훤히 보이니 그저 안타까울뿐. 솔직히 광월야는 갈수록 멀어질껍니다.

  427. 아르피오 2010/06/10 1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보기엔 책이 얼마 안팔렸을듯

    그럭저럭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책좀 사겠지만 실질적으로

    10대 20대가 주 고객층인데 대여점 이용하는 사람이 사는사람보다

    몇배는 많을 듯;;

  428. 으음? 2010/06/11 0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은 영 아니올시다...

  429. dOBIN 2010/06/11 14:4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완전 잠적은 아니니까 거기에라도 만족할래요.
    아키가 어디야 엉어엉 ㅠㅠ 이 망할 사장님 ㅠㅠ 각성하라 ㅠㅠ

  430. 114 2010/06/11 17: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좀 어떻게해주셈 난 작가 뒤진줄 알앗어 근데 트위터는 하시네

  431. 묵탱 2010/06/11 1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아키 떳다 ㅎㅎ

  432. 하아.... 2010/06/11 19: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에서 복귀한건 환영입니다만 넥스비전 관련 사업은 어떻게 된건지 어느정도 해명은 좀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10개월만에 나타나서 아키블레이드 게임 개발 소식 알려지고 연재 재개하는게 팬으로서는 너무 속보이고 실망감만 느껴지는군요. 기다려온 독자에 대한 배려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433. 연재좀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2010/06/11 1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을 가집시다 여러분

  434. ㅡㅡ 2010/06/11 1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야 좀.....굽신

  435. ㅋㅋ 2010/06/11 2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까 홍정훈작가가 월야환담 외에 제대로 성공해본 작품이 있었었나? 있어도 대여점판타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던 걸로 느꼈다. 이제 광월야로 월야환담 쫑내면 넥스비전도 반시체되니까 어떻게든 아키블레이드를 살려야하는거지. 넥스비전에서 제대로 히트친건 그나마 월야환담밖에 없으니까. 아키 망하면 광월야 나올 리도 없다. 그리고 아키블레이드.. 별로 흥할 것 같지 않다. 고로 광월야 출판의 희망도 폭발했던 나로호가 8차원 공간을 통해 회생하여 다시 궤도 안에 진입해서 우리에게 연락을 취할 가능성과 동일하다는 거지. 이제 출판사고 뭐고 때려 친거야, 아그들아.

  436. 화유 2010/06/12 0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이 이 못된 사람아. 독자들을 농락하니까 좋더냐?

  437. 키세리안 2010/06/12 0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다행히 공지 떴네요.
    이대로 망하는 줄 알았어요.
    휘긴경이랑 넥스비전 여러분 힘내서 일 처리하고 오시길.
    그 놈의 마영전(..) 서버가 갑자기 폭★살★ 하면 그건 제 빠심 때문일거에요.

  438. 헐헐... 2010/06/12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까말 이명진 꼴 날까봐 조낸 두려움...
    라그나로크 10권까지 샀더니 게임판에 뛰어들어서
    게임 일러스트 끄적 거리면서 게임 행사에 출석하는게
    훨씬 돈이 되니까 만화책 아예 중단...
    그러다가 라그나로크2가 ㅈㅁ하면서 위기감을 느꼈는지
    난데없이 라그나로크 애장판이 등장...하면서 만화책을
    다시 그릴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더니 그것도 훼이크...

    하아... 제발 이명진의 발걸음을 따라가지는 말아주세요---

  439. 제논 2010/06/12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월야환담 채월야 양장 1권하고 3권 좀 빨리 다시 내주시지....;;

  440. 부활하신듯? 2010/06/13 1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그로 달려요~~~~~~~~~~~~~~~~~~~~~~~~~~~~~~~~~~~~~~~~~~~~~~~~~~~~~~~~~~~~~~~~~~~~~~~~~~~~~~~~~~~~~~~~~~~~~~~~

  441. 케르 2010/06/14 1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14일

    모니터링

  442. 치아키  2010/06/15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고 하던..

    사람은 살아가면서..

    슬럼프도 찾아오고..

    아무튼..힘든것도 찾아오고..

    지금이 휘긴씨에겐 그런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걍<;;;;;;;;;;;;;;;;;;;혼자 짚고있는 것일지도모르지만..

    얼마나 팬심이 게속될수있을진 나두 인간이므로 장담은 못하겟지만;;

    믿고기다려볼게요..;;

    돌아와만 주시길 빌고 오늘도 찍고 갑니다..;

  443. cho 2010/06/15 2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무슨 말이라도 좀..

  444. 긴또깡 2010/06/15 2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데 3권 다시 언제나오고 4,5 권은 언제나와

  445. 기다립니다 2010/06/16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망스럽고 또 실망스럽지만

    기다리는것 외에 할수있는게 없다는게 또 힘드네요.

    이번에 휘긴경..참 실망스럽습니다....

  446. ㅇㅇ 2010/06/16 0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망했어요
    망한 집에 앉아 있지들 마시고 커그가서 아키블레이드나 보세요

  447. 헐헐... 2010/06/16 16: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이야 이우혁님의 치우천왕기와

    손노리의 어스토 온라인으로 단련된 몸이고...

    다만 광월야가 너무 재밌는 타이밍에 끊겼을 뿐이고...

  448. 124124 2010/06/18 0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로 월야환담 포기하고 아키블레이드 게임으로 만들어진다니까 연재하기시작하고 당신 도대체머야? 물론 사람이 돈벌려고 일하는거라지만 이건 너무 노골적이지않나? 그러면 월야환담독자들은 머가되는데? 니돈벌이냐? 아키블레이드연재할시간에 2분만와서 공지를 올려서 상황을 알리라고

  449. 아나 2010/06/18 0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지고 빡치는데 휘긴 너 오범석같아 줸장

  450. 핏빛상자 2010/06/18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됬든 돈벌어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아키블레이로 돈을 벌든 상관은없습니다
    그냥 언능언능 채월야 양장본좀 풀어주시고
    광월야 연재 좀 들어가자구요 ㅜ

  451. 그냥 2010/06/19 17:01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기들 하시길. 아키블레이드 게임나온다니까 커그에 연재하는사람이
    여기와서는 아무말도 안하는데 뭘바랍니까들?
    진짜 글이 재밌고, 팬층도 많고해서 작가를 그렇게는 안봤는데
    역시 자기 돈이 개입되면 멀쩡할사람은 없구나. 정말 실망이군.
    분명 여기에 왔다가 간 흔적이 있건만(2월부터 여길 봐온사람은 알거다. 공지가 3분의 1로 줄었음을.)
    그다음부턴 아예 쌩까네. 평생 그렇게 사세요. 그렇게 사니까 독자들이 책안사주고 그게 악순환의 연속이 되는거지. 애초에 자기가 삽질해서 책을 양장본 내놓고 별짓 다하더니 그게 안팔리니까 바로 잠적타네.

  452. 10년지기콩까 2010/06/19 19: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사람들이 콩의 본성을 눈치채는군ㅋㅋㅋㅋ

  453. 부디... 2010/06/19 2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재정비하셔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

    힘내세요~

  454. 포기 2010/06/20 2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이러지말구 커그가서 올려요 휘긴경님은 여기 안들어오는거 같네요
    ㅜㅜ